우리 술 뉴스
우리술 소식
2월 우리술 뉴스
2018-02-15

더술닷컴 2월 우리술 뉴스

 

 

 

 

평창 리셉션 건배주, ‘오희’

2018 평창 겨울올림픽 만찬 자리에서
문경주조의 ‘오희’가 건배주로 선정되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9일 열린 올림픽 개회식 리셉션에서
각국 VIP들을 위해 강원산 농축산물을 이용한
3가지 코스요리와 함께 우리술을 대접했습니다.

첫 번째 코스 건배주로 선정된 오희는
국내산 햅쌀과 문경 오미자로 만든 스파클링 막걸리로,
짙은 장밋빛 컬러가 매혹적이며, 청량감이 가득한 천연 탄산이
톡 쏘는 시원한 맛이 특징입니다.

 

 

 

 

다랭이팜 영농조합,  ‘꽃이 핀다’ 출시

다랭이팜 영농조합이 프리미엄막걸리‘꽃이 핀다’를 출시합니다.

‘꽃이 핀다’는 전남 화순에서 생산한 황금눈쌀 현미와
앉은뱅이 토종 밀 누룩, 지하 150m 암반수만을 사용하며,
일체의 첨가물 없이 만들어집니다.

3차 숙성을 거쳐 만들어지며,
수작업으로만 생산하여 한정 판매 됩니다.

 

 

 

 

 

전통주 소믈리에와 떠나는 기차여행, ‘술술 트레인’

코레일관광개발이 우리나라 전통주 이야기를 담은
‘술술트레인(Sool Sool Train)’상품을 출시합니다.

당일 또는 1박2일로 즐길 수 있는 기차여행 상품으로
전통주 소믈리에와 함께하는 전통주이야기 스토리텔링,
전통주병 DIY 도자기 체험, 전통주 제조 및 시음 등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고 하네요.

 

 

 

한식주점 월향,  ‘명동 막걸리’ 출시

한식 주점 ‘월향’이 ‘명동 막걸리’를 출시합니다.
명동 막걸리는 프리미엄 쌀인 월향미와 유자를 넣어 빚은 무감미료 막걸리로
쌀 함량 비율이 높아 원료의 맛과 풍미를 더욱 느낄 수 있으며,
수작업으로만 생산하여 한정 판매된다고 합니다.

알코올 도수는 일반 막걸리보다 다소 높은 7%로,
쌀과 유자 특유의 쌉싸름한 맛이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