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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솔송주 양조장을 방문한 이낙연 총리
2018-10-12

 

최근 올리브TV 프로그램 한식대첩 고수외전 ‘주안상’ 편에 전국 전통주가 소개되면서, 전통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함양 솔송주는 이낙연 총리가 여름휴가 기간에 솔송주 문학관에 방문하면서 높은 관심을 보인 바 있습니다.

솔송주는 고려시대에 널리 음용되었던 녹화주를 복원해, 우리 술로 다시 만든 술입니다.

솔송주는 하동 정씨 집안 며느리 방흥선 명인이 시어머니로부터 빚는 법을 전수받아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박흥선 명인은 집안대대로 내려오던 솔송주 빚는 법을 체계화시켜서 상품화했습니다.
경상남도는 전통성과 문화적 가치를 이어온 박흥선 명인과 솔송주를 대한민국 식품명인’과 무형문화재로 지정한 바 있습니다.

 

 

이 총리는 함양 지곡면 개평한옥마을과 하미앙와인밸리 등 함양의 문화관광지를 방문해 민생탐방을 진행했습니다. 

이 총리의 방문에는 서춘수 함양군수가 동행하며 함양군의 문화와 역사 관광지들을 직접 안내했습니다.

 

 

특히, 이 총리는 개평한옥마을에서 일두 정여창 고택과 솔송주문화관 등 선비의 고장 함양의 전통 한옥들을 둘러보았습니다. 

 

 

솔송주 문학관에서는 박흥선 명인이 솔송주와 전통주에 대해 설명을 진행했습니다. 

 

 

이낙연 총리는 솔송주 뿐 아니라 전통주 제작방법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보였는데요. 

박흥선 명인과는 이미 청와대에서 전통 명인들을 초청해서 만나신 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당시 이낙연 총리께서 솔송주 문학관을 직접 찾아보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이번 방문을 통해 약속을 지키게됐다고 하시네요. 

 

 

 

솔송주 문학관은 이낙연 총리 뿐 아니라 문재인 대통령 께서도 방문하신 적이 있습니다. 

 

 

ps. 이낙연 총리님, 앞으로도 우리술 많이 사랑해주세요~

사진 : 솔송주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