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공지사항
울진술도가 당일 술기행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 11월 3일 토요일
2018-10-23

 

양조장으로 여행 가보셨습니까? 술익는 냄새를 아십니까?
아름다운 7번국도의 동해바다의 울진술도가는
4대에 걸쳐 술을 빚고 있는 양조장입니다.
현재와 과거가 공존하는 양조장으로 함께 여행을 떠나요~!

 

일정표

 

 

** 참가신청은 아래 테마캠프 여행사 또는 네이버 양식 링크
– 테마캠프 링크 : http://www.themecamp.co.kr/goods/goodsDetail.asp?ev=201811689
– 네이버 양식 : http://naver.me/GXNASDhc

** 참가비용 : 5만원
** 위 일정은 교통상황에 따라 시간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울진술도가

 

– 2017년 찾아가는 양조장 선정
– 3대에 걸쳐 양조장 운영 100년을
바라보는 양조장
– 우리술 품평회 경북 3위 (‘12)
– 최신설비 갖춘 제2공장 설립 (‘16)
– 경상북도 향토뿌리기업 선정 (‘16)
– 우리술 품질인증 (‘17)
– 대표술 : 왕피천을 품은 미소생막걸리,
울진 미소 생막걸리

 

울진을 대표하는 양조장 울진술도가입니다.

울진술도가는 제 1공장과 2공장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제1공장은 1952년 설립된 근남양조장을 인수하면서 시작되었고, 울진지역 14개 양조장을 통합한 ‘북부합동양조장’으로 다시 통합 운영됐습니다.

2016년에는제2공장 설립과 함께 울진양조장에서 ‘울진술도가’로 상호가 변경됐습니다.

 

 

울진술도가 제2공장은 2014년 쌀가공육성사업에 선정돼 사업을 추진해 현대적인 생산시설환경을 적용했으며,

2016년 2월 200여평 규모의 최신 양조장 시설을 완공해 활발히 운영중에 있습니다. 이를 계기로 2016년 향토뿌리기업으로 선정됐습니다.

울진술도가의 대표 제품은 ‘미소생막걸리’와 ‘왕피천을 품은 미소 생 막걸리’로 구성돼 있습니다.

 

 

성류굴

–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서깊은 동굴” 울진 성류굴 관람
– 2억 5천만년의 시간을 간직한 천연기념물 제 155호
한국에서 가장 유서깊은 동굴
– 신선이 노닐만큼 주변 경관이 너무 아름답다는
선유굴에서 유래

– 종유석, 석순, 석주, 산호 등 다양한 생성물들이
아름다운 경관을 이루어 ‘지하 금강’이라 불림
– 성류굴 앞을 흐르는 왕피천의 아름다운 풍경~!

 

성류굴은 울창한 측백나무와 함께 사계절 관광객이 찾는 천연석회암 동굴로서 천연기념물 제155호입니다.

총길이 472m의 동굴은 종유석과 석순이 끝없이 펼쳐져 있고, 왕피천과 통하고 있는 12개의 광장과 5개의 연못에는 많은 어류가 서식하고 있습니다.

성류굴이라는 지금의 이름은 임진왜란 때 생겨났습니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굴 앞의 사찰에 있던 불상을 이 굴속에 피난시켰는데, 여기서 “성불(聖佛)이 유(留)한 굴”이라고 “성류굴”이라 부르게 된 것입니다.

부처님 세 분이 일렬로 서 있는 듯한 삼불상이 특히 유명합니다.

임진왜란 때는 인근 주민들이 왜적을 피해 이 성류굴로 피난했는데, 이를 탐지한 왜병들이 동굴입구를 막아 모두 굶어 죽었다 하며,

그 뒤 동굴 곳곳에서 사람의 뼈가 수도 없이 발견되었다는 슬픈 역사가 깃들어 있습니다.

 

 

망양정

 

– 푸른 동해바다와 어우러지는 관동팔경
– 관동팔경중 으뜸이라 칭하며 조선 숙종이 ‘관동제일루(關東第一樓) 헌판 하사
– 쪽빛 바다와 어우러지는 시원한 파도와 하늘을 한눈에 바라보는 울진바다 전경~!

 

망양정은 울진군 근남면 산포리에 있는 망양(望洋)해수욕장 근처 언덕에 자리 잡고 있는 정자입니다.

이곳 주위의 아름다운 풍광은 시, 그림으로 전해오고 있습니다.

조선조 숙종이 관동팔경의 그림을 보고 이곳이 가장 낫다고 하여 친히 관동제일루(關東第一樓) 라는 글씨를 써보내 정자에 걸도록 하기도 했습니다.

고려시대에는 정자가 이 곳 북쪽 망양리 현종산에 있었으나 1858년 현재의 자리로 옮기고 1958년 고쳐 지었습니다.

 

주위 송림에 둘러싸인 언덕 아래로 백사장이 있고 왕피천(王避川)이 바다로 흘러가며, 멀리 망망대해가 정자에서 한눈에 들어옵니다.

예부터 해돋이와 달 구경이 유명하며, 조선조에는 숙종이 친히 이 곳에 들러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했고, 정철(鄭徹)과 김시습 등 유명 인사들도 이곳에 들러 풍광을 즐겼습니다.

왕피천이란 의미는 임금이 이곳까지 피난을 한 곳이라고도 하며,혹은 임금이 피서(휴양)을 위해서 머문 곳으로 전해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