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술 인포그래픽
테마로 보는 우리 술
전통주 다양한 잔에 즐기기
2018-10-25

전통주
다양한 잔에 즐기기!

 

전통주 꼭 막걸리 잔, 도자기 잔에만 즐겨야 할까.
와인잔, 위스키잔 등
다양한 잔으로 즐기는 전통주의 매력에 빠져보자.

 

레드 와인잔 & 복분자음

보르도 레드 와인잔은 전형적인 튤립 모양으로
복분자의 향을 더욱 풍성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해주며
묵직한 바디감을 잘 살려준다.

 

복분자음
해풍을 맞고 자란 고창의 복분자로 만든 과실주.
복분자의 달콤하면서 풍부한 향과 함께 묵직한 바디감을 느낄 수 있다. 단맛과 신맛의 밸런스가 뛰어나며 목넘김이 부드럽다.

 

화이트 와인잔 & 송이주

송이주는 묘하게 화이트 와인을 닮았다.
마시는 동안 온도가 올라가지 않도록
볼을 작게 만든 화이트 와인잔에 송이주를 칠링해서 마셔보자.

 

송이주
산림욕을 하는 듯한 싱그러움과 시원함이 느껴지는 송이주.
목 넘김이 순하고 향기가 좋아 화이트와인처럼 마시기 좋다.

 

스파클링잔 & 오희

스파클링 와인잔은 길쭉한 플루트 모양으로
탄산이 오래 보존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오희의 솟아오르는 기포를 감상하며 마시기 좋다.

 

오희
오미자 특구로 지정된 문경의 오미자로 생산된 스파클링 막걸리다. 투명한 장밋빛, 향긋한 과실향, 상큼한 청량감, 스파클링 와인 못지 않은 탄산감까지 지녔다.

 

위스키잔 & 고운달

글라스 볼이 넓지 않고 용량이 작은 꼬냑잔은
향이 강하고 알코올 도수가 높은 고운달을 즐기기 적합하다.

 

고운달

오미자를 3년간 발효 숙성한 ‘오미로제'를 증류한 후,
추가로 3년 숙성한 제품이다. 자기와 오크통 두 가지 방식으로 숙성한다.
고운달 오크는 오크통에서 숙성한다.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면서
오미자 특유의 복합미가 느껴진다.

 

디캔더 & 추성주

다양한 재료들로 만든 술은
디캔터를 통해 술에 담긴 맛과 향을 깨워서 즐겨보자.

 

추성주

술 맛이 얼마나 좋은지 마시면 신선이 된다 해서 ‘제세팔선주’라는 별칭을 지니고 있다.
멥쌀과 찹쌀, 구기자, 오미자, 갈근 등의 10여가지의 한약재가 들어있으며 마시기가 부드럽고 뒷맛이 깨끗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