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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주 발효제(누룩과 효모)로 만든 향기나는 막걸리 맛보세요!
2018-11-26

‘2018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진행됐습니다.

행사에는 다양한 전통주 관련 프로그램이 진행됐는데요. 

한국식품연구원이 2015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전통주 발효제 보급 활성화 지원 사업을 알리는 우리술 소믈리에들의 ‘전통주 발효제’ 소개도 진행됐습니다.  

 

 

 

지난 11월 23일,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가운데 한국식품연구원 김혜련 박사가 농림부 이용직 과장과 박진희 사무관에게 전통주 발효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한국식품연구원은 주류제조면허를 보유한 양조장들을 대상으로 무상으로 전통주 발효제를 지원하고 있다.

‘전통주 발효제 보급 활성화 지원 사업’은 전통주 산업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전국 양조장에 우수 효모와 씨누룩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한국식품연구원이 2015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23일,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가운데 국가대표 전통주 소믈리에들이 전통주 발효제(누룩)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식품연구원은 주류제조면허를 보유한 양조장들을 대상으로 무상으로 전통주 발효제를 지원하고 있다.

‘전통주 발효제 보급 활성화 지원 사업’은 전통주 산업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전국 양조장에 우수 효모와 씨누룩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한국식품연구원이 2015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23일,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가운데 국가대표 전통주 소믈리에들이 전통주 발효제(누룩과 효모)로 만든 막걸리를 시음하고 있다.

 

한국식품연구원은 주류제조면허를 보유한 양조장들을 대상으로 무상으로 전통주 발효제를 지원하고 있다.

‘전통주 발효제 보급 활성화 지원 사업’은 전통주 산업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전국 양조장에 우수 효모와 씨누룩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한국식품연구원이 2015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사진 제공 = 한국식품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