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시음주
전통주 갤러리
<전통주 갤러리 뉴스>1월의 특별 시음주는 차례주
2019-01-21

 

강남역에 있는 전통주 갤러리(관장 남선희)는 2에 있을월 설날을 앞두고 차례주로 좋은 전통주 10종을 선정, 금주 말까지 시음회를 진행한다.

 

선정된 전통주 10종은 2014년 삼성 회장단 만찬주로 쓰인

충남 당진의 백련 맑은 술

-미국 트럼프 대통령 만찬주로 쓰인 충북 청주의 풍정사계 춘

-앉은뱅이 술로 유명한 충남 서천의 한산 소곡주

-단맛이 전혀 없는 깔끔한 맛을 자랑하는 강원 원주의 모월

-세번을 빚고 발효한 삼양주 인천 송도의 삼양춘

-담백하며 깔끔한 맛으로 경기 여주산 최고급 쌀을 사용한 순향주

-향이 너무 좋아 마시기 아깝다는 이름의 석탄주(惜呑酒)를 재현한 강원도 홍천의 애석

-인기 드라마 tvN 미스터 션샤인의 배경지인 경남 함양 개평한옥마을에서 만들어지는 솔송주

-충남 무형문화재의 술 청양 구기자

-강원도 홍천의 장기숙성주인 동몽이 선정되었다.

 

모두 지역의 농산물을 사용하여 만드는 사회적 가치를 지닌 술이기도 하다.

 

전통주 갤러리는 15일 화요일부터 20일 일요일까지 시음회를 진행한다.

 

시음회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네이버예약 등을 통해 예약을 접수받고 있으며, 매일 진행되는 1시, 3시, 5시, 7시(평일) 시간대에 신청하면 된다.

 

-전통주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