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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엔 귤로 만든 술
2019-01-24

 

겨울철 대표 과일 하면 떠오르는 ‘귤’

오늘은 요즘 제철 과일,
귤로 만든 다양한 술을 소개해 드릴게요~

 

톡쏘는 제주감귤 막걸리

알코올 도수 16%, 750ml

은은한 감귤향에 톡쏘는 청량감과 부드러운 목넘김이 특징이다.
2010년 한·중 ·일 정상회담에서 공식 만찬주로 사용되었다.
텁텁한 음식이나 기름진 음식에 반주로 곁들이기 좋다.

 

혼디酒

알코올 도수 12%, 330ml

제주도 서귀포 감귤과 서귀포 감귤연구소에서 개발한 특허효모를 사용해 발효시킨 발효주다.
일반 발효주와는 달리 누룩을 사용하지 않고 감귤만을 사용해 특유의 누룩향이 없다. 한 병에 3개의 감귤 과즙이 포함되어 있으며 가열 없이 신선한 감귤주스만을 사용해 저온공법을 제조했다. 감귤의 단맛과 신맛이 조화로우며 감칠맛이 뛰어나다.

 

귤로만

알코올 도수 10%, 700ml

청정의 섬, 제주도의 감귤과 물, 효모로 빚었다.
감귤 본연의 재료 성분을 그대로 살려 과즙 원액 34%에 과당과 효모를 넣어 발효시켰다. 은은한 감귤 향과 약주의 향을 느낄 수 있으며
부드럽고 상큼한 맛이 기름지고 느끼한 음식과 잘 어울린다.
가벼운 바디감으로 견과류나 핑거 푸드 등에 곁들여 마시기 좋다.

 

신례명주

알코올 도수 50%, 750ml

제주도 서귀포 신례리에서 재배한 감귤과
감귤연구소의 특허 효모를 사용해 제조한 발효 원액을
맑은 상등액만 분리해 낮은 온도에서 증류시킨 증류주다.
오크통에서 1년 이상 숙성시켜 브랜디 특유의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다.

 

귀감

알코올 도수 25%, 350ml

귀한 감귤이라는 의미의 대중적인 감귤 브랜디다.
감귤 증류 원액에 오크통에 숙성한 신례명주를 블랜딩한 후
제주도 물을 섞어 도수를 25%로 맞춘 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