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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술닷컴 1월 우리술 뉴스
2019-01-29

 

부안 동진주조, 오크통에 숙성한 살균약주 해밀 출시

 

전북 부안군 동진주조에서 신상술‘해밀’을 출시했습니다. 해밀은 비가 온 뒤에 맑게 개인 하늘이라는 뜻을 가진 순우리말로, 맑게 개인 하늘 처럼 맑은 술이라는 의미를 담았다고 하네요.

국내산 쌀로 빚어낸 알코올 도수 15도의 살균 약주인데, 특이하게도 오크통에서 숙성했습니다. 오크향이 크게 느껴지지 않지만, 입안에서 잔향이 은근하게 느껴집니다. 패키지가 고급스럽게 나와서 선물용으로 추천합니다.

 

 

 

 

명절 한정 ‘화요 프리미엄 생 막걸리’ 이마트에서 판매 개시

 

화요가 연 2회 명절 시즌에만 선보이는 ‘화요 프리미엄 생 막걸리’를 2019년 설을 맞아 처음으로 이마트에서 판매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원래 광주요그룹에서 운영하는 ‘가온’, ‘비채나‘ 이용 고객을 위해 만들어온 막걸리인데, 구입 문의가 잦아 이마트에서 선보인다고 하며, 전국 20개 점포에서 총 200세트 한정으로 판매된다고 하네요.

인공감미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국산 쌀과 물로만 빚은 막걸리로 목넘김이 부드럽고 맛이 깔끔하며 쌀의 풍부한 풍미와 입 안에서 톡 쏘는 청량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알코올 도수는 15도. 750ml 용량 2병 세트 가격은 2만 1천원입니다.

 

신세계百 우리술방, ‘술방 둘 다 도자기 잔 세트’ 출시

 

신세계백화점 우리술방은 윤동주 시인의 대표 작품 50선에 꼽히는 ‘둘 다’를 전통주로 재해석한 ‘술방 둘 다 도자기 잔 세트’를 출시했습니다.

명절을 맞이해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제품은 철원 오대쌀을 생쌀 발효법으로 빚은 청주와 입체 회화 작가로 유명한 박재국 작가가 윤동주 시인의 시를 읽고 떠오른 구름, 새 등을 수작업으로 그린 잔으로 구성한 세트 상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