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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우리술 체험 공간 ‘주향로’ 지난해 7500명 견학
2019-02-25

 

국순당은 강원도 횡성 양조장에서 운영중인 우리술 역사·문화 체험 공간인 ‘주향로’의 견학 프로그램에 2018년 한 해 동안 7500여명이 참여했다고 25일 밝혔습니다. 2017년에 7100여 명이 참여한 것에 비해 약 5% 증가한 수치입니다.
 
국순당 주향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우리술 양조장인 횡성 양조장 견학을 통해 올바른 우리 전통술 문화를 알리기 위해 지난 2005년부터 운영중입니다. 첨단시설에서 위생적으로 생산되는 전통주 생산라인을 견학로를 통해 이동하며 볼 수 있으며 술을 빚던 옛 도구 등 전통주 관련 물품들이 전시되어 있어 우리술 관련 과거와 현재를 한꺼번에 체험할 수 있죠.

주향로 견학은 우리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전 과정이 전문 안내자의 자세한 설명과 함께 진행됩니다. 가장 인기 있는 코스는 시음 코스로 갓 생산된 막걸리와 약주 등 다양한 전통주를 맛보며 비교 시음 체험할 수 있습니다. 국순당 주향로 견학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신청은 국순당 홈페이지나 주향로 홈페이지(http://drink.ksdb.co.kr/) 등으로 하면 됩니다. 입장료는 무료로 진행되며 일요일·월요일·공휴일은 휴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