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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막걸리, 경북·전남·제주로 판매지역 확대…전국구 막걸리 된다
2019-02-27

지평주조가 경북, 전남, 제주 지역까지 영업망을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지평주조는 지난 2017년부터 기존 수도권 중심에서 강원, 부산, 경남, 충청, 전북 등 전국으로 영업망 확대를 적극 추진하고, 일반 소비자들의 구매가 용이한 대형마트, 편의점 등으로 유통 채널을 넓혀왔습니다. 지난 1월 부터는 경북과 전남, 제주 지역 판매를 담당할 대리점을 신설하고 자사의 주력 제품 ‘지평 생 쌀막걸리’를 공급하기 시작. 이로써 지평주조는 지평막걸리를 총 75개 대리점을 통해 전국적으로 판매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아울러 지난 1월에는 기존 수도권 일부 지역으로 한정됐던 GS25 편의점의 판매지역을 전국적으로 확대하고, 미니스톱 전국 주요매장에서 판매를 개시했으며, 2월에는 세븐일레븐 주요 매장에도 입점해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지평주조는 2015년 지평 생 쌀 막걸리’의 알코올 도수를 5도로 낮춰 리뉴얼하면서 국내 저도주 트렌드를 선도해온 90년이 넘는 역사의 양조장. 대표 막걸리인 지평생막걸리가 부드러운 목 넘김과 깔끔한 맛, 숙취가 적은 술로 입소문을 타면서 침체된 국내 막걸리 시장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