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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맛볼 수 있을까? 북한의 술들
2019-02-26

 

언제쯤 맛볼 수 있을까? 북한의 술들

목련포도술 -16% / 360ml

강계지방의 포도를 원료로 만든 술로 찔광이,오미자,구기자,쑥,감초,계피,진피,건강,소회양,강황,토사자 등 11가지 추출물을 첨가해 빚어낸 술.
국가적 명절에만 사용되어 오던 술로 포도와 산머루술의 효능을 두루간직한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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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소주 – 23% / 360ml

묘향산 깊은 산속에서 채집한 천연벌꿀을 첨가해 만든 증류식 소주.
쌀과 강냉이, 찹쌀을 넣어 깔끔한 맛과 곡물의 풍미를 내는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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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고려인삼술 – 30% / 500ml

개성고려인삼을 넣어 10년이상 숙성시킨 술.
인삼을 알콜로 우린 뒤 향료유기산을 넣고 숙성시킨
북한의 대표적 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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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더덕들쭉술 – 27% / 2000ml

백두산을 비롯해 자강도,양강도 일대의 산간지방 해발500~600m에서 열리는 들쭉 열매로 만든 술. 
앵두 크기의 루비색을 내는 들쭉은 원기회복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들쭉의 독특한 천연향과 들쭉에서 만들어진 독특한 색상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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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영지술 – 40% / 630ml

찹쌀알콜에 영지버섯을 우려 6개월간 숙성시킨 술.
청정지역에서 채취한 영지버섯과 계곡의 맑은 물로 빚어낸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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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성맥주 4.5% / 640ml2

1970년대 말부터 생산돼 고급맥주로 자리잡은 북한 고위층들이 즐겨 마시는 맥주.

금강생맥주, 봉학맥주, 대동강맥주와 함께 북한 4대 맥주로 꼽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