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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엔 이 술을 마셔야…입맛 돋우는 제철음식과 전통주
2019-04-16

 

지난 13일 논현동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솔트2호점’에서 재밌는 모임이 열렸다. 봄 제철 식재료로 만든 음식과 전통주를 함께 시식하는 자리였다. 솔트의 주인이자 요리연구가인 홍신애씨와 ‘대동여주도(酒)’ 콘텐트 제작이자 음주문화연구가인 이지민씨가 각각 음식과 술을 준비하고 전통주를 좋아하는 지인들을 초대했다. 만화가 허영만 화백, 광명동굴의 한국와인 소믈리에 최정욱씨, 전통주 전문가이자 ‘백곰 주막’ 대표인 이승훈씨, 광고감독 문종현씨 등이다. 허영만 화백은 “어린 시절 아버님이 반주로 즐겨 드셨던 매실주를 2년 전부터 내 방식대로 빚고 있다”며 “그 시절의 은은한 맛과 향을 찾고 싶어 기회가 날 때마다 다양한 한국 술을 맛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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