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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상 받은 소주 ‘미르’의 맛··· 전통주 현대화 앞장서는 용인 ‘술샘’
2019-04-29

 

경향신문에 현대화된 전통주를 다양하게 내놓고  있는 농업회사법인 ‘술샘’이 소개됐습니다. 

술샘은 경기도 용인시 양지면에 위치한 양조장으로 전통주와 전통발효식초 등을 만들고 있습니다. 

 

술샘은 2017년 찾아가는 양조장 사업에 선정됐으며,  

대표 제품인 ‘미르 40’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선정한  ‘2018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대통령상에 선정된 바 있습니다. 

 

 

[김형규 기자의 한국 술도가]대통령상 받은 소주 ‘미르’의 맛··· 전통주 현대화 앞장서는 용인 ‘술샘’ 기사 전문 보기 

 

 

찾아가는 양조장 술샘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