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술 뉴스
우리술 소식
강진군 소규모 전통주 되살린다
2019-06-06

 

강진군이 가정에서 전통적인 방식으로 빚어온 우리 술의 합법화와 기술 보존을 위해 사업비를 지원하는 정책을 추진합니다. 

군은 소규모 주류제조면허 취득 희망자를 대상으로 주세법에서 정한 시설기준을 갖출 수 있도록 사업비를 지원하며, 

초기에 소득이 없는 점을 감안, 당해 연도만 자가품질검사비와 수질검사비에 대해서도 보조금(60%)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사진은 강진의 대표 전통술인 ‘병영소주’를 만드는 병영양조장 김견식 대표입니다. 

병영소주는 보리쌀과 손수 빚은 누룩으로 밑술을 만들어 3주 이상 숙성한 뒤

여과와 증류를 통해 빚은 고도주임에도 불구하고 목 넘김이 부드럽고 향이 온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강진군 소규모 전통주 되살린다 기사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