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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과, 프랑스인 손길을 거쳐 상큼한 술로 태어나다
2019-06-07

 

충주에 위치한 ‘작은 알자스’에서 만든 내추럴 와인 ‘시드르’ 소개 기사 입니다. 

작은 알자스는 프랑스 알자스에서 태어난 농부 도미니크 에어케씨와 시인인 신이현 작가가 함께하는 양조장입니다.

‘시드르’라 불리는 내추럴 사과 스파클링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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