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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면주가 ‘동네방네 막걸리’ 인기
2019-06-19

 

 

각 사업주가 동네 이름 내걸고 제조한 막걸리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 막걸리는 배상면주가가 매장에서 막걸리를 직접 제조해 판매하는 ‘느린마을 양조장’ 프랜차이즈 사업(제조업과 외식업의 융합 형태)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제조업과 유통업을 융합한  ‘동네방네 양조장’ 프로젝트인데요. 

이 막걸리들이 인기를 끌면서 배상면주가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60% 이상 급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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