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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탁주만 우선 적용된 종량세…‘소주’는 어떻게 될까?
2019-06-20

 

이 달초 개편된 세제안에 따라 술의 양·알코올 도수 기준으로 세금을 매기는 ‘종량세’가 도입 됐습니다. 
업계 반발로 증류주는 우선 제외되고 맥주와 탁주에만 적용됐는데요. 

소주와 증류주, 전통주 등은 향후 업계와 논의 등을 통해 적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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