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류주2017-11-27T08:25:45+09:00
증류주
  • 고소리술

    고소리술

    제조사 : 제주샘주

    주원료 : 제주산 좁쌀53%, 국내산 쌀 47%

    규격/도수 : 29% – 750ml , 40% – 375ml / 400ml / 29%, 40%

    제품특징 :

  • 추성주

    추성주

    제조사 : 추성고을

    주원료 : 국내산 쌀, 국내산 한약재

    규격/도수 : 350ml / 25%

    제품특징 : 추성주는 고려시대 담양 연동사에서 스님이 밥에 약초를 섞어 발효시킨데서 유래되었으며 조선 선조때는 ‘신선주’, ‘제세팔선주’로도 불리기도 했다. 쌀과 멥쌀을 기본적인 원료로 구기자, 오미자, 산약 등 10여 가지 한약...

  • 타미앙스

    타미앙스

    제조사 : 추성고을

    주원료 : 국내산 쌀, 국내산 한약재

    규격/도수 : 500ml / 40%

    제품특징 : 타미앙스는 담양을 불어식으로 명명한 것으로 추성주의 원주가 되는 술이다. 자연 대나무 숯으로 여과한 후 자연대나무통과 함께 숙성함으로써 불순물이 제거되어 술맛이 깔끔하면서도 뒤끝이 부드러우며 5년 이상 숙성기간...

  • 로얄 안동소주

    로얄 안동소주

    제조사 : (농)유토피아㈜

    주원료 : 국내산 쌀

    규격/도수 : 600ml / 800ml / 45%

    제품특징 : 고려후기 일본정벌 때문에 안동에 주둔한 원나라군이 군사용으로 빚었던 소주가 민간에 전래되어 내려온 것이 안동소주의 기원이다. 로얄 안동소주는 우리 쌀 100% 순곡주로 만들었으며 빨리 취하고, 빨리 깨며, 숙취가 없고 뒤...

  • 명인안동소주 35%, 45%

    명인안동소주 35%, 45%

    제조사 : 명인안동소주

    주원료 : 국내산 쌀

    규격/도수 : 22%, 35% – 360ml , 45% – 400ml / 600ml / 800ml / 22%, 35%, 45%

    제품특징 : 반남박씨 25대손인 전통식 품명인 제6호 박재서명인이 빚은 안동소주는 안동지방의 좋은 물과 쌀로 빚어 장기간 숙성시킨 순곡증류주로 은은한 향과 감칠맛이 일품이다. 특히 뒤끝이 깨끗한 것이 특징이다. 100% 국내산 쌀로 3...

  • 금산인삼주 수삼 500

    금산인삼주 수삼 500

    제조사 : (주)금산인삼주

    주원료 : 국내산 쌀, 국내산 인삼

    규격/도수 : 500ml / 43%

    제품특징 :

  • 금휘

    금휘

    제조사 : 용두산조은술(영)

    주원료 : 국내산 쌀, 황기, 금나노화된 황금물

    규격/도수 : 500ml / 35%

    제품특징 : 양조장이 위치하는 제천 송한리는 조선시대부터 물 좋고 소나무가 번성하며, 한국약초의 본향으로 유명하다. 이 지역에는 황기를 비롯한 약초가 많이 자생하고 있어 이를 이용한 여러 종류의 막걸리와 증류주를 생산하고 있다....

  • 두레앙

    두레앙

    제조사 : (농)(주)두레양조

    주원료 : 국내산 포도

    규격/도수 : 750ml / 35%

    제품특징 : 1996년 8월 정부의 포도가 공식품 수입개방선언으로 포도가격이 하락하여 수입개방대응의 일환으로 농가들이 출자하여 회사를 설립, 제품을 생산하게 되었다. 두레앙은 거봉을 이용해 만든 한국판 브랜디로 포도주를 증류한 술...

  • 소나무와 학

    소나무와 학

    제조사 : 용두산조은술(영)

    주원료 : 국내산 쌀, 황기

    규격/도수 : 700ml / 43%

    제품특징 : 충북 제천시 송학면의 상징인 소나무와 학(Pine&Crane)은 전통증류주방식으로 제천 약초를 이용하여 농촌종합개발사업의 일환으로 탄생하였다. 오대쌀을 발효·숙성한 다음 감압증류방식으로 증류하고 황기, 당귀 등의 약초에 침...

  • 송로주

    송로주

    제조사 : 송로주

    주원료 : 멥쌀, 솔옹이, 솔잎, 복령

    규격/도수 : 700ml / 48%

    제품특징 : 송로주는 조선시대부터 양조되어 3대에 걸쳐 이어진 술로 소나무‘송(松)’에 이슬‘로(露)’자를 써서 붙여진 이름이다. 속리산 깊은 산골에서 채취한 소나무 잎과 솔옹이, 그리고 소나무뿌리에 서자라는 귀한 복령을 이용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