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주2017-11-27T08:21:37+09:00
  • 하얀연꽃 백련생막걸리

    하얀연꽃 백련생막걸리

    제조사 : 신평 양조장

    주원료 : 국내산 백미, 국내산 백련잎

    규격/도수 : 375ml/750ml / 7%

    제품특징 : 신평양조장은 막걸리를 옛날의 술로 머물게 하지 않고 오늘날 우리 삶 속에서 같이 호흡할 수 있도록 막걸리의 모던 프리미엄주의를 지향한다. 간척지 토양에서 해안해풍을 맞고 자란 충남당진 쌀을 주 원료로 하며 깔끔한 맛...

  • 울금생막걸리 정

    울금생막걸리 정

    제조사 : 울금생막걸리 정

    주원료 : 국내산 쌀, 국내산 울금

    규격/도수 : 750ml / 6%

    제품특징 : 쌀을 주재료로 한 막걸리에 울금을 첨가하여 특허를 받은 막걸리이다. 입안에서 감도는 울금 특유의 향과 마시고난 후 오랫동안 여운을 주는 감미로운 맛이 일품이다.

  • 세종 쌀막걸리

    세종 쌀막걸리

    제조사 : 조은술 세종

    주원료 : 국내산 쌀

    규격/도수 : 300ml/750ml / 6%

    제품특징 : 세종 쌀 막걸리는 부드러운 맛을 음미할 수 있고 달달하며 청량감이 살아있다. 특히 밀을 넣어 감칠맛을 돋우어준 충북청주의 유명막걸리로 부드러운 목 넘김이 특징이다. 조은술세종(주)은 현재 20여종의 전통주를 생산하고 ...

  • 구암대추막걸리

    구암대추막걸리

    제조사 : 구암대추막걸리

    주원료 : 쌀, 대추

    규격/도수 : 1000ml / 6%

    제품특징 : 청송의 맑은 물과 수목이 가득한 자연 속에서 직접 재배한 양질의 대추로 만든 대추엑기스, 국내산 100% 쌀로 정성껏 빚어 목 넘김이 부드러운 막걸리이다. 구암농산은 1981년 대추농장으로 2만주 대추나무를 식재하여 현재 약7만...

  • 솔청정막걸리

    솔청정막걸리

    제조사 : 솔청정막걸리

    주원료 : 국내산 쌀

    규격/도수 : / 6%

    제품특징 : 솔잎은 위장병, 고혈압, 중풍 등 민간요법에서 만병통치약으로 여겨져 왔으며, 과거 양주문헌에서 전해지는 전통제조방법을 참고하고 최신 발효법에 의한 첨가비율 및 제조방법을 심도 있게 연구·개발하여 제품화하였다. 약...

  • 백년친구 풍기홍삼막걸리

    백년친구 풍기홍삼막걸리

    제조사 : 백년친구 풍기홍삼막걸리

    주원료 : 국내산 쌀, 홍삼

    규격/도수 : 750ml / 900ml / 6%

    제품특징 : 경북 영주시(풍기)는 토질이 대부분 사질양토로 배수가 잘되어 타지방 인삼보다 육질이 단단하고 사포닌 함량이 우수한데 백년친구 풍기홍삼 막걸리는 이 지역에서 생산한 인삼을 가공한 홍삼을 사용하여 막걸리와 접목시켰다...

  • 하얀연꽃 백련막걸리

    하얀연꽃 백련막걸리

    제조사 : 신평 양조장

    주원료 : 국내산 쌀

    규격/도수 : 375ml / 7%

    제품특징 : 신평양조장은 막걸리를 옛날의 술로 머물게 하지 않고 오늘날 우리삶속에서 같이 호흡할 수 있도록 막걸리의 모던프리미엄주의를 지향한다. 하얀연꽃 백련막걸리는 전통적으로 사찰에서 전수되어온 백련곡차의 현대적 복원...

  • 새송이 쌀막걸리 정

    새송이 쌀막걸리 정

    제조사 : 새송이 쌀막걸리 정

    주원료 : 국내산 쌀, 새송이버섯

    규격/도수 : 750ml / 6%

    제품특징 : 쌀을 주재료로 한 막걸리에 새송이버섯을 첨가하여 특허를 받은 막걸리이다. 과하지 않은 단맛과 탄산의 상쾌한 맛이 적당하며 한 여름에 시원하게 마시면 자연탄산이주는 입안의 상쾌함이 좋다.

  • 미쓰리(me3) 그린

    미쓰리(me3) 그린

    제조사 : 미쓰리(me3) 그린

    주원료 : 쌀(국내산), 유자과즙(국내산)

    규격/도수 : 350ml / 3%

    제품특징 :

  • 부자10%

    부자10%

    제조사 : 부자10%

    주원료 : 경기미 100%

    규격/도수 : 375ml / 10%

    제품특징 : 부자 10도는 지금의 서울인 경성지방일대의 상류층에서 합주라하여 음용되던 고급탁주를 현대인의 입맛에 맞도록 복원·발전시켜 빚어낸 탁주로 합주는 일본에서는14∼18도의 고급탁주인 “니고리자께”라는 이름으로 제조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