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소식2017-11-23T17:26:27+09:00
갤러리 소식
  • 전통주갤러리 [행사] “충남술 Top10” 특별시음회 개최

    전통주갤러리 [행사] “충남술 Top10” 특별시음회 개최

    " 충남술 Top10" 특별시음회 개최2019년 10월 15일(화) ~ 20일(일)전통주갤러리 (테헤란로5길 51-20) 충청남도가 지역을 대표하는 '2019 충남술 Top10'을 선정했습니다.이에 맞추어 전통주갤러리에서는 충청남도, 막걸리 학교와 손을 잡고2019년 10월 15일(화)~20일(일)까지 충남술 Top10 특별 시음회를 진행합니다.전문가 평가단과 시민평가단의 점수를 합산해 선별된 충남의 술 10종, 어떤 술들이 선정되었는지 알아볼까요?  2019 충남술 Top 10  < 탁주 >    < 약주 >    < 과실주 >    < 일반증류주 및 소주 > 

  • 전통주 페어링 워크숍 ‘주식(酒食) 연구회’ 제1차 고두밥으로 빚은 술 9월 18일 후기

    전통주 페어링 워크숍 ‘주식(酒食) 연구회’ 제1차 고두밥으로 빚은 술 9월 1...

                다음 주식연구회는 10월 16일입니다.건강한 반주문화를 배우고 술과 어울리는 음식 궁합을 찾는데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든지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주(酒)와 식(食)의 페어링을 연구하는 자리에 주주(酒主)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주식연구회 (전통주 페어링 워크숍)기간 : 2019.9월~2020.7월 (매월 셋째주 수요일) -2019년 9/18, 10/16, 11/20, 12/18-2020년 1/15, 2/19, 3/18, 4/15, 5/20, 6/17, 7/15 10월 프로그램 안내○ 주제 : 죽으로 빚는 술○ 시음주 : 자희향 나비(자희자양), 청명주(중원당), 장성만리(해월도가), 진양주(진양주조장), 경주교동법주(경주교동법주)○ 진행 : 조태경 전통주 소믈리에(전통주갤러리 부관장)○ 날짜 : 10월16...

  • “우리술 품평회 수상작” 페어링 요리사 공모

    “우리술 품평회 수상작” 페어링 요리사 공모

      "우리술 품평회 수상작" 페어링 요리사 공모 :4인의 전통주 요리사를 찾습니다!​전통주 갤러리에서 우리술 품평회 수상작과 로컬푸드를 페어링하여 밥상을 차려낼 요리사를 모집합니다.-전통주와 음식의 페어링에 관심이 많으신 분-로컬푸드를 활용한 요리 개발이 가능한 분-다음의 수상작 4종을 지역의 음식과 함께 페어링이 가능하신 분<1차>2019.10.22샤토미소 로제스위트 (도란원, 충북 영동)​<2차>2020.02.25풍정사계 춘 (화양, 충북 청주)​<3차>2020.04.28여인 (중원당, 충북 청주)​<4차>2020.07.28산정호수 동정춘 막걸리 (술빚는 전가네, 경기 포천)안국역에 위치한 '상생상회'에서 위 4종의 술을 로컬푸드(주 요리 1개, 보조 요리 1개)와 함께 페어링하여20인의 ...

  • 전통주 갤러리 – 한국와인생산자협회, 한국와인 특별 시음회 진행

    전통주 갤러리 – 한국와인생산자협회, 한국와인 특별 시음회 진행

     전통주 갤러리와 (사)한국와인생산자협회가 협업으로 오는 23일 일요일까지 한국와인 특별 시음회를 진행합니다! 충북 영동의 여포의 꿈 화이트, 해미 모과와인, 끌로너와와인 스위트, 남산애 레드와인, 베베마루,에델와인 미디엄스위트, 추사 애플와인, 우아미 화이트와인, 너브네 화이트 등 총 14 종을 만나볼 수 있으며,해당 시음회는 포털 사이트에 등록된 전통주 갤러리 예약 시스템을 통해 예약하면 됩니다. 6월 시음주인 건배주와 함께 체험할 수 있습니다^^ * 전통주 갤러리 예약하러 가기 https://booking.naver.com/booking/12/bizes/142806?area=bni

  • <전통주 갤러리 뉴스>새봄에 출시된 막걸리&한국와인

    <전통주 갤러리 뉴스>새봄에 출시된 막걸리&한국와인

    마케팅의 계절 봄이 본격적으로 다가왔다. 얼어붙던 소비의 심리도 풀리고, 다시 야외활동을 할 시기다. 사람들도 만나고, 여행도 가면서 자연스럽게 회식도 이어진다. 이러한 시즌에 맞춰서 다양한 주류 등이 출시되기도 하며, 이 계절에만 맞는 스페셜 에디션도 등장한다. 흥미로운 것은 늘 고정적인 이미지만 있던 전통주도 새롭게 옷을 입고 있다는 것. 그런 의미로 새봄을 맞아 출시된 다양한 전통주와 한국 와인을 소개해 본다. SBS 골목식당 대전 청년구단 박유덕 씨, 골목 막걸리 출시SBS 골목식당에서 백종원 씨와 막걸리로 대립했던 대전 청년 구단의 박유덕 씨가 새로운 막걸리를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마니아적인 맛을 추구하기보다는 백종원 씨가 추구하는 대중적...

  • [전통주 갤러리 칼럼] 일본 소주의 기원은 조선?

    [전통주 갤러리 칼럼] 일본 소주의 기원은 조선?

    일본은 사케의 나라? 의외로 소주의 나라​일본의 술 하면 일반적으로 어떤 술이 떠오를까? 아마 대부분의 사람은 일본식 청주, <사케(日本酒)>를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사케는 그들의 전통주이며, 오랫동안 문화를 간직해 왔고, 무엇보다 늘 우리 막걸리와 많은 비교를 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의외로 일본에서는 이 사케보다 다른 술을 더 많이 마신다. 바로 일본식 소주다. 사케의 시장 점유율은 총 시장의 7%. 소주는 11%다. 다만 일본의 소주는 한국의 소주 시장과는 좀 다르다. 한국이 초록색 병의 희석식 소주가 전체 소주 시장의 99% 가까운 점유율을 가지고 있다면, 일본은 고구마, 보리 등이 증류식 소주가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한국은 취하기 위해 소주를 마신다...

  • <전통주 갤러리 칼럼>동의보감은 진도홍주가 만들었다?

    <전통주 갤러리 칼럼>동의보감은 진도홍주가 만들었다?

    홍주에서 시작, 허균의 홍길동전, 허준의 동의보감, 그리고 추사 김정희와 한국화로 이어지는 전통주 이야기​한국의 전통주를 공부하다 보면,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다양한 역사와 문화, 그리고 인물이 엮일 때가 있다. 이유는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술이라는 매개체가 늘 존재했기 때문이다. 술을 마시고 세조와 팔씨름을 해서 이겨버린 신숙주 이야기, 만취한 상태로 세조에게 양위를 권해서 죽임을 당한 계유정난 1등 공신 양정, 그리고 금주령을 다 풀어버린 애주가 정조까지 술이 우리 역사와 문화에 얼마나 영향을 미쳤는지 알 수 있다. 그리고 최근에 재미있는 사실을 하나 발견했다. 바로 진도홍주와 동의보감이 연결고리가 있다는 것이었다. 단순히 동의보감에 진도홍...

  • <전통주 갤러리 뉴스>『술의 세계사』 저자, 패트릭 E. 맥거번 강남역 ‘전통주 갤러리’에서 전통주 체험

    <전통주 갤러리 뉴스>『술의 세계사』 저자, 패트릭 E. 맥거번 강남역 ‘전통...

    『술의 세계사』는 지구상에 알코올이 생겨난 시초에서 시작해 전 세계 술을 추적해나가는 ‘술 찾아 삼만리’ 고고학 기행이다. 알코올을 둘러싼 고고학적 · 화학적 · 예술적 · 문헌적 단서의 흔적들을 여행하듯 흥미롭게 탐구함으로써, 오랜 역사에서 인간이 어떻게 발효 음료를 만들어냈고 또 이를 어떻게 즐겼는지에 대해 새로운 차원의 세계로 우리를 안내하고 있다.저자 패트릭 E. 맥거번은 세계 각국의 전통주 및 양조방법 등에 대해 좀 더 깊이 있는 연구를 하고자 여행하고 돌아갔다. 한국 전통주에 대한 고찰은 전통주 갤러리에서 진행되었다. 전통주 갤러리는 한국 전통주의 맛과 멋,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농림축산식품부와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설립...

  • <전통주 갤러리 칼럼>술을 술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전통주 갤러리 칼럼>술을 술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다양한 해석 속의 술의 어원  얼마 전 식음료 관련 지인과 식사를 한 적이 있다. 관련해서 시장규모를 물어봤는데, 연간 약 4조 원 이하라는 것. 예상보다 작아서 놀랐다. 생활에 밀접한 식음료시장이 주류시장보다 클 것이라고 예상했기 때문이다. 현재 주류 시장은 연간 8조 원 내외. 식음료시장의 2배라고 볼 수 있다. 완전 식품이라고 불리는 우유는 연간 2조 원 정도. 술의 1/4 정도다. 2012년 세계보건기구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한국의 증류주 섭취량은 세계 1위. 우리는 그만큼 많은 술을 마신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식음료보다 밀접한 술은 원래 어떤 어원을 가지고 있었을까?  가장 유력한 어원. 탄산의 모...

  • <전통주 갤러리 뉴스>주 체코 한국대사관, 전통주 행사 진행

    <전통주 갤러리 뉴스>주 체코 한국대사관, 전통주 행사 진행

    주 체코 한국대사관(대사 문승현)은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과 한류, 한식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점을 착안해, 체코의 정치, 경제, 문화, 언론계 인사 등을 대상으로 전통주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협업을 통해 개최됐으며, 총 2회에 걸쳐 진행됐다. 10월 3일에는 정부 고위 관계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5일에는 대학관계자 및 민주화 운동가, 영화계 인사 등이 주요 참여자였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전통주 갤러리 남선희 관장은 전통주의 이해를 돕기 위해 술의 어원과 지금 막 걸러 가장 신선한 술인 막걸리, 맑고 귀한 술이라는 의미를 지닌 약주,...

  • <전통주 갤러리 칼럼>술을 술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전통주 갤러리 칼럼>술을 술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다양한 해석 속의 술의 어원 얼마 전 식음료 관련 지인과 식사를 한 적이 있다. 관련해서 시장규모를 물어봤는데, 연간 약 4조 원 이하라는 것. 예상보다 작아서 놀랐다. 생활에 밀접한 식음료시장이 주류시장보다 클 것이라고 예상했기 때문이다. 현재 주류 시장은 연간 8조 원 내외. 식음료시장의 2배라고 볼 수 있다. 완전 식품이라고 불리는 우유는 연간 2조 원 정도. 술의 1/4 정도다. 2012년 세계보건기구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한국의 증류주 섭취량은 세계 1위. 우리는 그만큼 많은 술을 마신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식음료보다 밀접한 술은 원래 어떤 어원을 가지고 있었을까? 가장 유력한 어원. 탄산의 모습을 형...

  • <전통주 갤러리 칼럼>24시간 주막은 뭐라고 불렀을까?

    <전통주 갤러리 칼럼>24시간 주막은 뭐라고 불렀을까?

    신윤복의 주사거배. 화려한 주막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시대적으로 봤을 때 금주령이 있었고, 관리들의 표정을 볼때 불안해 하는 것을 보면, 몰래 술을 마시는 것이라는 해석이 있다. 주막에도 4성급, 5성급이 있었다?  한국의 지역 술을 만나러 지방을 방문할 때마다 아쉬운 것 중 하나를 꼽자면 숙박시설이다. 전국 어딜 가나 비슷한 스타일의 모텔 아니면 프랜차이즈 호텔이 있다. 이들은 그 지역의 문화를 담은 숙박시설이 아닌 도심에서도 얼마든지 볼 수 있는 형태다. 하지만 우리나라 전통 숙박시설인 주막은 어땠을까?  먼저 주막은 현대의 숙박시설과는 달리 국밥을 중심으로 육포, 어포, 수육, 너비아니, 술국을 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