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시음주2017-11-21T11:31:42+09:00
이달의 시음주
  • 전통주 갤러리, 7월 특별 시음주는 2019년 선정 찾아가는 양조장

    전통주 갤러리, 7월 특별 시음주는 2019년 선정 찾아가는 양조장

    전통주 갤러리(관장 남선희)는 7월의 특별 시음주를 찾아가는 양조장 제품으로 선정해 오는 일요일(7일)까지 특별 전시 및 시음회를 진행한다.찾아가는 양조장은 농식품부가 지정한 체험과 문화가 있는 양조장으로 현재 전국에 38곳이 지정되어 있다. 이번 행사에 해당되는 제품은 2019년도 선정 찾아가는 양조장 제품으로 모두 독특한 개성과 풍미를 가지고 있다.대표적으로는 충북 영동의 '샤토 미소 와인'과 '여포의 꿈 와인', 평택의 '천비향', 국순당의 '1000억 유산균 막걸리' 등이다.  인터넷 포탈사이트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며, 1시, 3시, 5시와 평일에는 7시 타임에 참여가 가능하다.한편, 전통주 갤러리는 매달 이달의 시음주와 특별 시음주를 선정하고 있다. 이...

  • 전통주 갤러리 7월의 시음주는 낭만 가득한 우리술

    전통주 갤러리 7월의 시음주는 낭만 가득한 우리술

     전통주 갤러리(관장 남선희)는 7월의 전시 및 시음주로 낭만 가득한 우리술 5종을 선정하였다. 선정된 5종은 다음과 같다.  청와대 만찬주로 유명한 충남 당진의 '하얀 연꽃 백련 막걸리 90년 역사의 충남 막걸리 명가 신평 양조장에서 빚는 막걸리이다. 2009년도 청와대 전시 막걸리로 선정되었으며, 사찰의 곡차 문화를 복원, 연잎을 넣어 발효한 막걸리이기도 하다. 전체적인 맛은 풍부한 탄산감에 연잎을 통한 잔잔함이 느껴지는 맛. 상당히 균형감이 좋은 막걸리로 유명하다. 신평 양조장은 2013년 농식품부 찾아가는 양조장으로 선정된 곳으로 다양한 체험과 견학 콘텐츠가 풍부한 곳이다. 강남역에는 셰막이라는 전통주 레스토랑도 운영, 소비자와 소통도 넓혀가...

  • 전통주 갤러리 6월의 시음주는 건배주

    전통주 갤러리 6월의 시음주는 건배주

    강남역 인근에 위치한 전통주 갤러리(관장 남선희)는 6월의 시음 테마주로 아름다운 만남을 위한 건배주로 추천하는 전통주 5종을 선정하였다. 선정된 제품은 전통주 갤러리에서 예약을 통해 모두 시음 및 설명을 들을 수 있다.  호담 산양산삼 생막걸리(탁주)2017년 우리술 품평회 대통령상을 수상한 막걸리이다. 광주시 퇴촌에서 재배하는 산양산삼과 경기미를 사용해서 만들다. 제조사인 대농바이오는 산양산삼 생산자 50명이 주축이 되어 약 250만 평의 규모에서 산양산삼을 재배하고 있다. 경기도 농업기술원과 기술 제휴 협약을 맺어 다양한 전통주도 생산하고 있는데, 이번에 선정된 호담 산양산삼막걸리가 대표적인 제품이라고 살 수 있다. 전체적인 맛은 과한 인삼 ...

  • 전통주 갤러리, 5월의 시음 테마주는 ‘계절의 여왕, 향기나는 우리술’

    전통주 갤러리, 5월의 시음 테마주는 ‘계절의 여왕, 향기나는 우리술’...

     강남역에 위치한 전통주 갤러리(관장 남선희)는 봄이 만개하는 5월을 맞이하여 계절의 여왕, 향기나는 우리 술이라는 테마로 전통주 전시 및 시음회를 진행한다. 이번에 선정된 전통주는 다음과 같다. [막걸리] 무인공감미료 ‘느린마을’  크리미한 맛으로 유명한 배상면주가의 대표 막걸리이다. 쌀을 찌지 않고 갈아서 만든 생쌀 발효법을 사용했으며, 감미료를 넣지 않았지만 쌀의 함량을 높여 단맛을 살렸다.양조장 출하일에 따라 맛을 달리 표현하는데, 이제 막 출하한 막걸리는 높은 단맛으로 봄과 여름, 숙성을 통해 단맛이 적어진 상태는 가을, 겨울 등으로 불린다. 알코올 도수는 6도이다.  [막걸리] 무인공감미료 우리 누룩 ‘시인의 마을’ 막걸리&n...

  • [전통주 갤러리뉴스] 4월의 특별시음주는 ‘만찬주’

    [전통주 갤러리뉴스] 4월의 특별시음주는 ‘만찬주’

     강남역에 위치한 전통주 갤러리(관장 남선희)는 4월의 봄을 맞이하여 정부 및 기업의 만찬주로 선정된 전통주에 대해 오는 20일까지 전시 및 시음회를 진행한다. 최근 전통주는 트렌디한 디자인과 개성 있는 맛, 그리고 건전한 음주 문화로 눈에 띄는 발전을 거듭하면서 나온 것이 만찬주이다. 이번에 전통주 갤러리에서 선정한 만찬주로는 2017년 제외 공관장 초청 건배주로 쓰인 ‘이화백주’, 삼성 회장단 건배주였던 ‘자희향’과 ‘백련 맑은술’, 고종 19년 조미수호통상조약에서 쓰였던 증류식 소주 ‘이강주’, 2018년 평창올림픽 개회식 만찬주였던 ‘능이주’, 2010년 국제의장회의 오찬주로 쓰인 빙탄복 등이다. 모두 국산 농산물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술로 지...

  • 전통주 갤러리 4월 시음주는 은은한 봄 햇살, 봄 맛의 우리 술

    전통주 갤러리 4월 시음주는 은은한 봄 햇살, 봄 맛의 우리 술

     강남역에 위치한 전통주 갤러리(관장 남선희)는 꽃피는 4월을 맞이하여 은은한 봄 햇살, 봄 맛의 우리 술이란 테마로 막걸리, 약주, 증류식 소주, 한국 와인 등 총 5종에 대해 전통주 시음행사를 진행한다. 선정된 5종은 다음과 같다.  막걸리계의 슈퍼 드라이 정읍의 송명섭 막걸리. 무인공감미료 막걸리로 애호가 층이 두터운 막걸리다. 전북 무형문화재 송명섭 명인이 빚는 막걸리로 직접 재배한 쌀 등과 누룩을 통해 만든다. 달지 않은 맛에 막걸리계의 아메리카노, 또 달지 않은 맛에 막걸리 슈퍼 드라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알코올 도수는 6도다. 송명섭 막걸리를 빚는 태인합동주조장은 농식품부 찾아가는 양조장으로 선정되어 있으며, 가까운 곳에 내장산 국...

  • 전통주 갤러리 3월의 시음주는 움트는 봄, 산뜻한 우리 술

    전통주 갤러리 3월의 시음주는 움트는 봄, 산뜻한 우리 술

     강남역의 전통주 갤러리(관장 남선희)는 2019년 3월의 술로 움트는 봄, 산뜻한 우리 술이라는 테마로 5종을 선정하였다.3월은 봄의 시작을 알리는 대표적인 계절로, 시기에 맞는 다양한 제품이 만들어지는 시기다. 선정된 전통주는 다음과 같다.  탁주. 가평 막걸리 조선왕조 실록을 보면 외국의 사신에게 하사하는 중요한 견과류가 있다. 바로 잣이다. 이 잣이 잘 자라는 환경은 산과 물, 그리고 안개가 필요한데, 이러한 조건을 충족시키는 것이 곳이 전국의 잣 생산량 40%를 차지하고 있는 가평이다. 이러한 가평 잣에 국산 백미로 만든 것이 가평 막걸리이다. 진한 잣 맛보다는 여운에서 느껴지는 은은한 고소함이 특징이며, 다양한 음식과도 잘 어울린다. 농식품부 ...

  • 전통주 갤러리, 2월 특별 시음주는 입맛 돋우는 막걸리

    전통주 갤러리, 2월 특별 시음주는 입맛 돋우는 막걸리

     전통주 갤러리(관장 남선희)는 2019년 2월 시샘달을 맞이하여, 입맛 돋우는 막걸리 6종을 선정 및 시음회를 진행합니다.시음을 진행하는 6종은 쌀 맛이 주는 감미로움이 가득한 장인정신 찹쌀 막걸리, 포천 담은 막걸리, 그리고 핸드메이드 막걸리, 식중주로 좋은 가평 잣 막걸리와 다랭이팜 막걸리, 그리고 단맛이 적은 드라이함이 매력적인 호모루덴스 탁주입니다.기간은 2월 19일(화)부터 24일(일요일)까지로, 시음은 정기 시음시간인 1시, 3시, 5시, 7시(주말은 1시, 3시, 5시)로 2월의 시음주 5종과 함께 즐길 수 있다. 포탈 사이트 인터넷 예약을 통해 방문이 가능합니다. 전통주 갤러리  

  • 전통주 갤러리 2월의 시음 테마주는 잊혀진 겨울, 입맛 돋는 우리 술

    전통주 갤러리 2월의 시음 테마주는 잊혀진 겨울, 입맛 돋는 우리 술

     전통주 갤러리(관장 남선희)는 2019년도 2월의 술로, 겨울의 마지막 달, 시샘달을 상징하는 전통주 5종을 선정하였다. 선정된 전통주는 다음과 같다. 막걸리. 친환경 농법의 우렁이 쌀로 빚은 충남 논산 우렁이 쌀 손막걸리 90년 전통의 충북 논산 양촌양조장에서 나오는 우렁이 쌀 손막걸리이다. 우렁이를 활용한 친환경 농법의 고급 쌀로 빚은 막걸리로 알코올 도수는 일반적인 막걸리보다 높은 7.5도다. 논산의 양촌 양조장은 1930년대에 지어진 양조장으로, 일제의 적산가옥과 한옥의 형태 모두를 가지고 있는 곳이다. 현재 농식품부 찾아가는 양조장으로도 지정되어 있으며, 막걸리 빚기 및 양조장 견학 등 다양한 체험도 함께 할 수 있다. 겨울에는 논산 양촌면의 특산...

  • <전통주 갤러리 뉴스>1월의 특별 시음주는 차례주

    <전통주 갤러리 뉴스>1월의 특별 시음주는 차례주

     강남역에 있는 전통주 갤러리(관장 남선희)는 2에 있을월 설날을 앞두고 차례주로 좋은 전통주 10종을 선정, 금주 말까지 시음회를 진행한다. 선정된 전통주 10종은 2014년 삼성 회장단 만찬주로 쓰인 -충남 당진의 백련 맑은 술-미국 트럼프 대통령 만찬주로 쓰인 충북 청주의 풍정사계 춘-앉은뱅이 술로 유명한 충남 서천의 한산 소곡주-단맛이 전혀 없는 깔끔한 맛을 자랑하는 강원 원주의 모월-세번을 빚고 발효한 삼양주 인천 송도의 삼양춘-담백하며 깔끔한 맛으로 경기 여주산 최고급 쌀을 사용한 순향주-향이 너무 좋아 마시기 아깝다는 이름의 석탄주(惜呑酒)를 재현한 강원도 홍천의 애석-인기 드라마 tvN 미스터 션샤인의 배경지인 경남 함양 개평한옥마을에서 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