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시음주2017-11-21T11:31:42+09:00
이달의 시음주
  • [전통주 갤러리뉴스] 4월의 특별시음주는 ‘만찬주’

    [전통주 갤러리뉴스] 4월의 특별시음주는 ‘만찬주’

     강남역에 위치한 전통주 갤러리(관장 남선희)는 4월의 봄을 맞이하여 정부 및 기업의 만찬주로 선정된 전통주에 대해 오는 20일까지 전시 및 시음회를 진행한다. 최근 전통주는 트렌디한 디자인과 개성 있는 맛, 그리고 건전한 음주 문화로 눈에 띄는 발전을 거듭하면서 나온 것이 만찬주이다. 이번에 전통주 갤러리에서 선정한 만찬주로는 2017년 제외 공관장 초청 건배주로 쓰인 ‘이화백주’, 삼성 회장단 건배주였던 ‘자희향’과 ‘백련 맑은술’, 고종 19년 조미수호통상조약에서 쓰였던 증류식 소주 ‘이강주’, 2018년 평창올림픽 개회식 만찬주였던 ‘능이주’, 2010년 국제의장회의 오찬주로 쓰인 빙탄복 등이다. 모두 국산 농산물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술로 지...

  • 전통주 갤러리 4월 시음주는 은은한 봄 햇살, 봄 맛의 우리 술

    전통주 갤러리 4월 시음주는 은은한 봄 햇살, 봄 맛의 우리 술

     강남역에 위치한 전통주 갤러리(관장 남선희)는 꽃피는 4월을 맞이하여 은은한 봄 햇살, 봄 맛의 우리 술이란 테마로 막걸리, 약주, 증류식 소주, 한국 와인 등 총 5종에 대해 전통주 시음행사를 진행한다. 선정된 5종은 다음과 같다.  막걸리계의 슈퍼 드라이 정읍의 송명섭 막걸리. 무인공감미료 막걸리로 애호가 층이 두터운 막걸리다. 전북 무형문화재 송명섭 명인이 빚는 막걸리로 직접 재배한 쌀 등과 누룩을 통해 만든다. 달지 않은 맛에 막걸리계의 아메리카노, 또 달지 않은 맛에 막걸리 슈퍼 드라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알코올 도수는 6도다. 송명섭 막걸리를 빚는 태인합동주조장은 농식품부 찾아가는 양조장으로 선정되어 있으며, 가까운 곳에 내장산 국...

  • 전통주 갤러리 3월의 시음주는 움트는 봄, 산뜻한 우리 술

    전통주 갤러리 3월의 시음주는 움트는 봄, 산뜻한 우리 술

     강남역의 전통주 갤러리(관장 남선희)는 2019년 3월의 술로 움트는 봄, 산뜻한 우리 술이라는 테마로 5종을 선정하였다.3월은 봄의 시작을 알리는 대표적인 계절로, 시기에 맞는 다양한 제품이 만들어지는 시기다. 선정된 전통주는 다음과 같다.  탁주. 가평 막걸리 조선왕조 실록을 보면 외국의 사신에게 하사하는 중요한 견과류가 있다. 바로 잣이다. 이 잣이 잘 자라는 환경은 산과 물, 그리고 안개가 필요한데, 이러한 조건을 충족시키는 것이 곳이 전국의 잣 생산량 40%를 차지하고 있는 가평이다. 이러한 가평 잣에 국산 백미로 만든 것이 가평 막걸리이다. 진한 잣 맛보다는 여운에서 느껴지는 은은한 고소함이 특징이며, 다양한 음식과도 잘 어울린다. 농식품부 ...

  • 전통주 갤러리, 2월 특별 시음주는 입맛 돋우는 막걸리

    전통주 갤러리, 2월 특별 시음주는 입맛 돋우는 막걸리

     전통주 갤러리(관장 남선희)는 2019년 2월 시샘달을 맞이하여, 입맛 돋우는 막걸리 6종을 선정 및 시음회를 진행합니다.시음을 진행하는 6종은 쌀 맛이 주는 감미로움이 가득한 장인정신 찹쌀 막걸리, 포천 담은 막걸리, 그리고 핸드메이드 막걸리, 식중주로 좋은 가평 잣 막걸리와 다랭이팜 막걸리, 그리고 단맛이 적은 드라이함이 매력적인 호모루덴스 탁주입니다.기간은 2월 19일(화)부터 24일(일요일)까지로, 시음은 정기 시음시간인 1시, 3시, 5시, 7시(주말은 1시, 3시, 5시)로 2월의 시음주 5종과 함께 즐길 수 있다. 포탈 사이트 인터넷 예약을 통해 방문이 가능합니다. 전통주 갤러리  

  • 전통주 갤러리 2월의 시음 테마주는 잊혀진 겨울, 입맛 돋는 우리 술

    전통주 갤러리 2월의 시음 테마주는 잊혀진 겨울, 입맛 돋는 우리 술

     전통주 갤러리(관장 남선희)는 2019년도 2월의 술로, 겨울의 마지막 달, 시샘달을 상징하는 전통주 5종을 선정하였다. 선정된 전통주는 다음과 같다. 막걸리. 친환경 농법의 우렁이 쌀로 빚은 충남 논산 우렁이 쌀 손막걸리 90년 전통의 충북 논산 양촌양조장에서 나오는 우렁이 쌀 손막걸리이다. 우렁이를 활용한 친환경 농법의 고급 쌀로 빚은 막걸리로 알코올 도수는 일반적인 막걸리보다 높은 7.5도다. 논산의 양촌 양조장은 1930년대에 지어진 양조장으로, 일제의 적산가옥과 한옥의 형태 모두를 가지고 있는 곳이다. 현재 농식품부 찾아가는 양조장으로도 지정되어 있으며, 막걸리 빚기 및 양조장 견학 등 다양한 체험도 함께 할 수 있다. 겨울에는 논산 양촌면의 특산...

  • <전통주 갤러리 뉴스>1월의 특별 시음주는 차례주

    <전통주 갤러리 뉴스>1월의 특별 시음주는 차례주

     강남역에 있는 전통주 갤러리(관장 남선희)는 2에 있을월 설날을 앞두고 차례주로 좋은 전통주 10종을 선정, 금주 말까지 시음회를 진행한다. 선정된 전통주 10종은 2014년 삼성 회장단 만찬주로 쓰인 -충남 당진의 백련 맑은 술-미국 트럼프 대통령 만찬주로 쓰인 충북 청주의 풍정사계 춘-앉은뱅이 술로 유명한 충남 서천의 한산 소곡주-단맛이 전혀 없는 깔끔한 맛을 자랑하는 강원 원주의 모월-세번을 빚고 발효한 삼양주 인천 송도의 삼양춘-담백하며 깔끔한 맛으로 경기 여주산 최고급 쌀을 사용한 순향주-향이 너무 좋아 마시기 아깝다는 이름의 석탄주(惜呑酒)를 재현한 강원도 홍천의 애석-인기 드라마 tvN 미스터 션샤인의 배경지인 경남 함양 개평한옥마을에서 만들...

  • 전통주 갤러리 1월 시음테마주는 해오름달

    전통주 갤러리 1월 시음테마주는 해오름달

     전통주 갤러리(관장 남선희)는 2019년 첫 시음주 테마를 해오름달로 결정, 다음과 같이 5종을 선정하였습니다. 해오름달이란 새해 아침에 힘차게 오르는 달이라는 의미로, 즐거운 새해를 축복하는 우리 술이라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막걸리 부분 . 화성 배혜정도가 호랑이 생막걸리 알코올도수 6%밥을 찌지않고 쌀을 갈아서 만드는 생쌀발효법의 생막걸리입니다.호랑이 생막걸리는 2010년 호랑이 해에 태어난 막걸리로, 현재 배혜정도가 대표 생막걸리 중 하나죠. 향을 맡으면 살짝 바닐라향이 나기도 합니다. 화성의 배혜정도가는 농식품부 찾아가는 양조장으로도 지정되어 있는데요, 주변에 세계문화유산 윤건릉과 수원화성도 차로 30분 거리에 있으니 꼭 한번 놀러가보세...

  • 12월 시음주! 전통주 갤러리로 놀러오세요!

    12월 시음주! 전통주 갤러리로 놀러오세요!

     마음을 가다듬는 한해의 끄트머리 달만나고 싶은 사람들, 전하고 싶은 우리술입니다. 전통주 갤러리(관장 남선희)는 2018년 마지막 달의 술로 5종을 선정하였다.이번 테마는 12월의 우리말인 매듭달로 마음을 가다듬는 한 해의 끄트머리 달로, 만나고 싶은 사람, 전하고 싶은 우리 술이라는 내용이다. 선정된 5종은 다음과 같다.  막걸리 부분. 영일만 친구/ 알코올 함유량 6%/동해 명주/경북 포항 경북 포항의 영일만 친구 막걸리. 햅쌀 100%와 포항 특산물인 우뭇가사리를 넣은 술이다. 우뭇가사리는 한천의 주요 원료로 다이어트식품으로도 자주 사용되었다.영일만 친구라는 이름은 조용필 씨의 '돌아와요 부산항에', 이난영 씨의 '목포의 눈물' 과 ...

  • 전통주 갤러리, 11월의 시음주 [맛이 깊은 우리 술]

    전통주 갤러리, 11월의 시음주 [맛이 깊은 우리 술]

     전통주 갤러리 11월의 시음 주는 깊은 가을밤, 맛이 깊은 우리 술 강남역의 전통주 갤러리가 11월 시음해주를 발표하였다. 이번 11월의 시음 테마주는 가을에서 겨울로 이어진다는 11월의 순우리말인 <마음 달>을 테마로, <깊은 가을밤, 맛이 깊은 우리 술>이다. 11월은 초가을에 수확한 곡식으로 술을 빚으면 잘 익은 술이 슬슬 나오는 시기다. 이에, 맛이 깊어지는 우리 술로 선정을 했다. 선정된 전통주는 다음과 같다.  은자를 숨긴 은척면의 대표 막걸리, 은자골 곶감 생 탁배기/ 탁주 6%/ 은척 양조장/ 경북 상주 경북 상주 은척면의 은척양조장에서 만들어지고 있는 알코올 도수 6%의 생탁주이다. 은척은 은으로 된 자를 뜻하는데, 전설...

  • 전통주 갤러리 10월의 시음주는 ‘이야기가 있는’ 우리 술

    전통주 갤러리 10월의 시음주는 ‘이야기가 있는’ 우리 술

     강남역의 전통주 갤러리(관장 남선희)는 10월의 시음주로 ‘이야기가 있는 우리 술’ 4종은 선정하였다. 한국의 전통주는 지역의 역사 및 사람의 이야기 그리고 그 땅에서 자란 농산물을 품고 있다. 이에 전통주 갤러리는 2,000종류의 다양한 전통주 중에서 체험이 있는 양조장인 찾아가는 양조장 제품 중 탁주, 약주, 증류주, 과실주(한국 와인)로 4종을 선정, 전시 및 시음회를 진행한다.   탁주 부분  아름다운 정원의 전남 해남의 무첨가 해창 막걸리 알코올 도수 6도 제조사 해남 해창 주조장  땅끝마을 해남의 아름다운 정원을 가진 해창 주조장의 막걸리이다. 일제강점기 시절, 시바타 히코헤이란 사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