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술익는집 고소리술
제주술익는집 고소리술

종류 : 증류주

원재료 : 잡곡, 누룩, 정제수

알콜도수 : 40%

용량 : 400ml

제품소개
제주를 대표하는 '고소리술'은 '오메기술'이 등장하고 나서 수백 년의 세월이 지난 다음 고려시대 몽골인이 제주에 정착하면서 전래된 술입니다. 제주도와 마찬가지로 지금도 개성과 안동에 소주가 유명한 것은 고려시대 몽고군이 그 지역에 주둔했던 결과입니다. 몽고군은 일본 정벌을 위해 병참기지로 제주도에 주둔하며 증류주 제조기법을 전하게 되고 이후 조선시대에 널리 보급되어 저장용 술로 자리잡아 제주도를 대표하는 술이 되었습니다. '제주 고소리술'은 인공적인 첨가물 없이 옛 전통방식 그대로 제조하여 그 전통을 잇고 있습니다. '제주 고소리술'은 한 때, 개성소주, 안동소주와 더불어 우리나라 3대 소주로 손꼽을 정도로 그 명성을 떨쳤습니다. 향기롭고 진한 맛과 순한 듯 하면서도 은근하게 올라오는 취기로 술을 마시는 흥취가 있고 숙취가 없습니다. '제주 고소리술'은 시간이 빚은 술이라고도 한다. 모든 과정이 손맛으로 빚어지고 오랜 기간 저온 항아리 숙성으로 부드럽고 목 넘김이 좋습니다. '제주 고소리술'은 고소리술 무형문화재 기능보유자인 김을정 할머니와 전수자에 의해 빚어지고 있다. 술이 대량생산으로 규격화 되고 있는 현재, 오래전 한국의 소중한 술 문화인 가양주 문화가 사라지는 것을 보며 '제주술익는집'은 양조 시설의 현대화를 과감히 포기하고 전통방식으로 술을 빚고 있다. 술을 빚는 것은 공장이 아닌 자연이며, 기계가 아닌 사람의 손이라는 것을 모토로 오늘도 자연과 함께 느림의 미학으로 술을 빚고 있다.
어울리는 음식
름기 많은 고등어 회
  • 양조장명제주술익는집
  • 주소제주도 서귀포시 표선면 중산간동로 4726
  • 홈페이지http://jejugosorisul.com/
  • 문의064-787-5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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