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밤
서울의 밤

종류 : 증류주

원재료 : 매실증류주원액, 벌꿀, 포도당, 노간주나무열매, 정제수

알콜도수 : 25%

용량 : 375ml

기타 : 더한주류는 최상의 원료로 정직과 정성으로 최상의 제품을 만든다는 철학을 고집한다. 한씨 집안에 선대로부터 내려오는 제조방법으로 국내 최초의 황매실과 매실청, 천연 꿀을 가미한 매실주를 현대적인 시스템을 기반으로 탄생시켰다. 두산에서 '백화수복', '처음처럼' 등의 성공작을 만든 박경준 고문과의 조우를 통해 국내 최초의 황매실을 활용한 증류주를 출시했다.

제품소개
'더한주류'에서 2018년 새롭게 출시한 황매실을 원료로 증류주이다. 국내의 다른 매실주는 5~6월경 수확되는 청매를 이용하는 반면, 매실원주는 보다 완숙한 상태에서 7월경 수확되는 황매를 이용한다. 황매는 청매에 비해 향미가 뛰어나지만 고가인 단점이 있으나 최상의 원료로 최상의 제품을 만든다는 제품 철학으로 황매를 이용한다. '서울의 밤'은 스트레이트로 맛을 느끼고, 언더락을 풍부한 향을 느끼고, 칵테일로 완벽한 조화를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의 매실 증류주이다. 노간주나무열매가 들어간 진(GIN)의 느낌에 달콤한 향이 섞여 올라오는 것이 특징이다. 약간의 단맛이 술의 풍미를 좋게 만들고 입 안의 자극을 줄여준다.
어울리는 음식
노간주나무열매가 들어간 진(GIN)의 느낌에 달콤한 향이 섞여 올라오는 것이 특징이다. 약간의 단맛이 술의 풍미를 좋게 만들고 입 안의 자극을 줄여준다. 입 안의 알코올 풍미가 가득하고 마시고 난 후에는 여운이 길게 남는다. 삼겹살과 아주 잘 어울린다.
  • 양조장명매실원주
  • 주소서울특별시 은평구 증산로7길 28-13
  • 홈페이지http://www.thehan.kr
  • 문의02-2280-8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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