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의마을
시인의마을

종류 : 탁주

원재료 : 쌀(국내산), 누룩, 정제수

알콜도수 : 10%

용량 : 700ml

기타 : 1930년대부터 옥천에서 술을 빚고 있는 '이원양조장'은 80여 년에 걸쳐 4대째 술을 빚고 있다. 물 좋기로 유명한 금강 상류에 위치하고 있는 이원장조장은 현재도 70년이 넘은 우물에서 길어 올린 물로 술을 빚고 있다. 오래된 옛 양조장의 시설과 현대적인 제조공법이 어울러져 지역 양조장의 특색을 가득 담은 막걸리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제품소개
시인의 마을 우리쌀 막걸리는 충북 옥천을 대표하는 막걸리로 알코올 도수 10도로 국내산 쌀로 생산하고 있다. 대부분의 양조장이 흩임누룩을 사용하여 술을 빚지만 이원양조장은 자신들만의 누룩을 함께 사용하여 양조장 고유의 막걸리 맛을 지켜가고 있다.
어울리는 음식
묵직한 막걸리 원액과 같은 느낌으로 진한 쌀 향이 올라온다. 얼음을 타서 온더록으로 마시는 것도 추천한다. 밥과 같은 쌀막걸리인 만큼 금강에서 잡히는 민물고기 매운탕과 같이 먹는 것이 좋다. 물론 밀 막걸리 만큼은 아니지만 원액에 가까운 만큼 묵직한 맛을 자랑하니, 식감이 가벼운 도토리묵, 겉절이, 나물 등도 좋다
  • 양조장명이원양조장
  • 주소충청북도 옥천군 이원면 묘목로 113
  • 홈페이지
  • 문의043-732-2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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