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촌 생 동동주
양촌 생 동동주

종류 : 탁주

원재료 : 정제수, 백미, 효소제, 효모 등

알콜도수 : 10%

용량 : 750ml

기타 : 논산의 작은 양촌마을에서 3대에 걸쳐 100년을 이어온 전통 양조법으로, 40년 경력의 양조장인의 손맛이 살아 숨쉬는 술을 빚고 있는 양촌양조. 1920년 故이종진이 가내주조를 시작해 1930년 현재의 주조장을 설립, 3대째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1930년 건립된 주조장은 건축 시 막걸리 주조를 위해 설계된 목조건물로, 재래식 자연 통풍구조를 갖추어 막걸리 주조 시 발생되는 상승온도와 습도 등을 자연적으로 조절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제품소개
양촌 생 동동주는 100년을 이어온 전통방식으로 국내산 쌀과 누룩, 대둔산 자락 천연암반수로 빚어진 술. 백미와 누룩만을 원료로 사용하며, 30일간의 저온숙성방식과 자연발효로 감칠맛과 청량감이 일품인 맑은 술이다. 또한 양촌 생 동동주는 배가 부르는 술이 아니기 때문에 반주로 곁들여 마시기에도 좋으며, 드라이함과 새콤한 뒷맛을 가지고 있다.
어울리는 음식
최대한 여과되어 바디감이 매우 깔끔하고 목넘김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며 산미가 약하고 입안에 단맛의 여운이 많이 남아 김치전과 함께 하면 좋다.
  • 양조장명전통과 현재가 공존하는 양조장 ‘양촌양조’
  • 주소충남 논산시 양촌면 매죽헌로1665번길 14-9
  • 홈페이지http://www.yangchon.co.kr/
  • 문의041-741-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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