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주
추성주

종류 : 증류주

원재료 : 국내산 쌀, 국내산 한약재

알콜도수 : 25%

용량 : 400ml

수상내역 : 전통식품명인 제22호 양대수

제품소개
추성주는 고려시대 담양 연동사에서 스님이 밥에 약초를 섞어 발효시킨데서 유래되었으며 조선 선조때는 ‘신선주’, ‘제세팔선주’로도 불리기도 했다. 쌀과 멥쌀을 기본적인 원료로 구기자, 오미자, 산약 등 10여 가지 한약재를 넣어 100일 이상 숙성시킨 증류주로서 약초들의 은은한 향취가 좋으며 탈취 및 항균작용이 있는 대나무 숯으로 여과하여 뒤끝이 깨끗하고 부드럽다.
어울리는 음식
갈치조림, 죽순회무침 – 갈치는 살이 희고 부드러우며 감칠맛이 있는데 중간크기로 새벽과 아침녘에 잡힌것이 더 맛있다고 한다. 죽순회무침은 데친갑오징어, 오이, 당근, 미나리, 풋고추와 함께 초고추장으로 버무린 담양군의 향토음식으로 한약재향이 그윽한 추성주와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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