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로주
송로주

종류 : 증류주

원재료 : 멥쌀, 솔옹이, 솔잎, 복령

알콜도수 : 48%

용량 : 700ml

수상내역 : 시도무형문화재 충청북도 제3호

제품소개
송로주는 조선시대부터 양조되어 3대에 걸쳐 이어진 술로 소나무‘송(松)’에 이슬‘로(露)’자를 써서 붙여진 이름이다. 속리산 깊은 산골에서 채취한 소나무 잎과 솔옹이, 그리고 소나무뿌리에 서자라는 귀한 복령을 이용하여 먼저 송절주를 만들어낸다. 이 송절주를 증류하여 받아낸 술이 바로 송로주이다. 장복하면 장수할 수 있다는 속설이 있고, 동의보감 음식법에는 관절신경통에 특효가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
어울리는 음식
표고버섯나물 – 표고버섯나물은 불에 달군 팬에 버섯을 볶다가 다진 마늘, 소금으로 간만하면 되는데 쫄깃한 식감에 표고향이 입안에 감돌아 솔향 가득한 송로주와 환상궁합이다.
  • 양조장명송로주
  • 주소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면 구병리 518번지
  • 홈페이지
  • 문의043-542-0774
/* Omit closing PHP tag to avoid "Headers already sent" issu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