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 산성막걸리
금정 산성막걸리

종류 : 탁주

원재료 : 국내산 쌀

알콜도수 : 8%

용량 : 750ml

제품소개
산성토산주(산성막걸리)는 조선초기부터 이곳 화전민들이 생계수단으로 누룩을 빚기 시작한데서 비롯되었다고 할 수 있는데 숙종32년(1706년) 왜구의 침략에 대비하기위해 금정산성을 축성하면서 외지인들의 유입이 늘어나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고 전하며 일제 강점기에는 널리 만주와 일본까지 그 명성을 떨쳤다. 1960년부터 정부의 누룩제조금지로 한때 밀주로 단속을 받았으나 주민들이 단속을 피해 명맥을 유지해오다 78년 박정희 대통령에 의해 지역 특산물로 양성화되었으며, 1980년 전통민속주제도가 생기면서 민속주 제1호로 지정받았다. 금정 산성마을은 평지보다 기온이 4도정도 낮아 여름휴식처로 이름난 곳이며, 더불어 250년 역사를 지닌 금정 산성막걸리도 염소불고기와 함께 마을의 명물로 알려져 있다. 누룩질이 좋고 지하 182m에서 나오는 지하수를 사용하고 있어 독특한 맛을 내며 은은한 향과 구수한 맛이 일품이다.
어울리는 음식
염소불고기, 도토리묵 금정산성마을의 명물인 염소불고기와 산성막걸리는 지역향토음식으로서 막걸리의 새콤달콤한 맛이 불고기 맛을 더욱 돋궈주며 도토리는 피로회복 및 숙취, 소화기능촉진에 효과가 있어 막걸리 안주로 더할나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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