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술 Talk
톡톡 쏘는 맛! 스파클링 막걸리
2020-06-01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전통주’를

손쉽게 구매하고 맛볼 수 있게 되면서

전통주가 홈술 인기 품목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전통주 중 2030세대에게 사랑받은

스파클링 막걸리’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스파클링 막걸리는 톡톡 쏘는 맛은

물론 눈에 띄는 비주얼로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먼저 복순도가의 손막걸리입니다.

 

 

 

 

복순도가 손막걸리는 샴페인막걸리로 불리며

울산광역시를 대표하는 전통주로 유명합니다.

 

울주군 지역 쌀만을 사용하여 전통 방식 그대로

옛 항아리에 담아 빚은 막걸리입니다.

살아 숨 쉬는 누룩이 만들어낸 천연 탄산은

복순도가 손막걸리만의 특징입니다.

 

집에서 홈파티를 준비할 때

복순도가 손막걸리를 샴페인잔에 담아 마시면

천연 탄산의 청량감을 눈과 입으로 즐길 수 있어

특히 2030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또한 복순도가 손막걸리는 시간과 온도에 따라

다른 청량감을 맛볼 수 있는데요.

온도가 낮을수록(-2°C) 청량감은 높아지고

온도가 높을수록(10°C) 새콤하고 익은 맛을

느낄 수 있으니 취향과 기호에 따라

다양하게 즐겨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두번째 스파클링 막걸리는

편백숲 산소 스파클링 막걸리입니다.

 

 

 

 

편백숲 산소 스파클링 막걸리는

전라남도 장성군의 축령산 편백나무 숲의

맑은 공기를 담아 만들었습니다.

 

오직 멥쌀, 찹쌀, 누룩, 물로만 만들어

막걸리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달달한 과일향에

톡톡 튀는 탄산이 어우러져

2030세대의 지지를 받고 있죠.

 

또한 편백숲 산소 스파클링 막걸리는

㈜청산녹수 기업부설연구소의  

O2 발효기술과 한국식품연구원이

전통 누룩에서 찾은 토종효모를 사용하였고,

15°C 이하의 극저온에서 장기간 발효하는 방법을

채택하여 맛과 향 두 가지 측면에서

수준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오희 스파클링 막걸리입니다.

 

 

 

 

오희 스파클링 막걸리는

경상북도 문경시 특산물 ‘오미자’로 만들었습니다.

 

오희 스파클링 막걸리가 제조되는 곳은

일교차가 크고 사시사철 금천을 따라 흐르는

맑은 물 덕분에 술을 빚는데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오희’란 오미자에서 느낄 수 있는

다섯 가지 맛의 즐거움을 뜻하며

전통 막걸리와는 달리 붉은 빛깔이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이처럼 스파클링이 주는 청량감에 

감각적인 비주얼로

젊은층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산뜻한 오미자 특유의 산미가 풍부하여

육류와 잘 어울립니다.

 

 

여러분, 오늘은 집에서 힙하게 혼술, 홈술 메뉴로

스파클링 막걸리 주문 해보는건 어떨까요?

 

앞으로도 저희 더술닷컴에서는

다양한 전통주 소식을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