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시음주
전통주 갤러리
2020 [이달의 시음주] 단풍길 따라 양조장 여행
2020-10-28

 

 

 

 

 

 

 

 

 

 

 

 

 

 

 

 

 

 

 

 

 

지리산 허브잎 술, 전북 남원의 지리산그린영농조합 법인 운봉주조에서 생산한 6도의 탁주.

2020년 찾아가는 양조장에 선정되었습니다.

지리산에서 재배한 라벤더와 로즈마리를 넣어 맛과 향을 더한 막걸리로 2014년 우리술품평회에서 탁주부문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향수, 충북 옥천의 이원양조장에서 생산한 9도의 탁주.

2017년 찾아가는 양조장에 선정되었습니다.

90여년 4대째 술을 빚는 양조장으로 직접 밀 농사를 지어 밀100%로 빚어지는 프리미엄 탁주로

밀 입국을 직접 띄워 술을 빚는 것이 특징입니다.

 

 

 

 

 

 

 

 

풍정사계 춘, 충북 청주의 농업회사법인(유)화양에서 생산하는 15도의 약주.

2020년 찾아가는 양조장에 선정되었습니다.

술을 사계절에 비유하여 춘(약주), 하(과하주), 추(탁주), 동(증류주)를 내고 있으며, 향온곡을 직접 띄워 사용합니다.

그 중 풍정사계 춘은 트럼프 대통령 방한기념 만찬주로 사용되었습니다.

 

 

 

 

 

 

 

산머루 크라테 스위트, 경북 김천의 수도산 와이너리에서 생산하는 11.5도의 과실주.

2020년 찾아가는 양조장에 선정되었습니다.

수도산자락 해발고도 500미터에 위치하며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자연농법으로 재배한 산머루로 생산하는 와인입니다.

 

 

 

 

 

 

 

 

유기농이도 32, 충북 청주의 농업회사법인㈜조은술세종에서 생산하는 32도의 소주.

2015년 찾아가는 양조장에 선정되었습니다.

유기농쌀을 사용해 빚은 술로, 32년간 재위한 세종을 기리기 위해 세종대왕의 이름을 붙였습니다.

2020년 우리술품평회 증류주부문 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