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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Talk
세계인과 함께 즐기는 한국술::증류주편
2020-11-30

 

 

 

 

우리나라의 술 중 예로부터 전해지는 주종(酒種)에 증류주가 있습니다. 다른 술에 비해 도수가 높은 점인 특징인데요. 도수 높은 술인 위스키, 보드카가 외국을 대표한다면 증류주는 우리나라는 대표하는 도수 높은 술이 아닐까요?  도수높은 술을 마시고 싶어하는 외국인들에겐 증류주를 추천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더술닷컴은 세계인이 함께 마실 수 있는 증류주와 함께 각 술마다 어울리는 안주도 소개시켜드립니다.

 

 

감홍로


 

감홍로는 평안도에서 빚어졌던 전통 명주입니다. 북한에서도 감홍로가 생산되는데, 남북 인사가 함께 하는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대화 소재가 될 수 있는 술입니다. 알코올 도수가 높고, 풍부한 스토리로 한국의 전통문화를 소개하는 자리에 제격입니다. 달고 붉은빛이 나는 감홍로를 한 모금 머금으면 술에 첨가된 일곱 가지 부재료의 향이 입안에 퍼집니다. 증류한 소주에 용안육, 계피, 진피, 정향, 생강, 지초를 넣어 빚은 술로, 약재의 향이 잘 어우러져 40%의 높은 도수에도 부드럽게 넘어갑니다.

 

감홍로는 조선 시대에 평안도 지방에서 이름을 얻은 술로, 판소리 <춘향전>에서는 춘향이 떠나가는 이몽룡을 잡기 위해 준비한 이별주로 소개되며, <별주부전>에서는 자라가 토끼를 설득하면서 “분요한 세상을 버리고 용궁에 가면 감홍로를 마시고 매일 장취하리라” 고 했습니다. 19세기에 이규경이 쓴 <오주연문장전산고>에서는 평양의 3대 명물로 냉면, 골동반, 감홍로를 꼽았습니다. 감홍로에는 다양한 약재가 들어가 있어, 건강을 배려한 옛사람들의 술 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감홍로와 육포

 

 

 

감홍로의 계피향과 맛을 즐기기 위해서는 담백하고 풍미있는 안주가 어울립니다. 감칠맛이 있는 짭조름한 육포에 다진 잣을 묻힌 육포는 감홍로의 맛과 향을 잘 살려줍니다. 녹두전, 바닐라 아이스크림과도 잘 어울립니다.

 

감홍로

1. 주종: 일반증류주

2. 도수: 40도

3. 주원료: 쌀, 좁쌀, 누룩, 용안육, 계피, 진피, 정향, 생강, 감초, 지초

4. 유통기한: 무기한

5. 이력: 2011 경기도 우리술 품평회 일반증류주 입상,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 43호(이기숙 명인)

 

 

 

 

진심홍삼인삼주


 

 

한국의 인삼은 성분과 효능으로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습니다. 진심홍삼인삼주에는 인삼 한 뿌리가 통째로 담겨있어 해외 행사에서도 반응이 좋은데요. 인삼을 쪄서 건조·숙성 시킨 홍삼을 사용해서 인삼만 들어간 술보다 약효가 좋습니다. 진심홍삼인삼주는 전라북도 진안의 인삼과 홍삼으로 만들었고, 진안명품 제1호로 지정을 받았습니다. 홍삼은 인삼을 쪄서 만드는데, 술에는 홍삼 추출액이 들어가 있고, 인삼은 6 년 자란 뿌리를 사용합니다. 홍삼에서 우러난 발효향이 술맛의 깊이를 더해주고, 인삼의 쌉쌀한 맛은 증류주의 독한 기운을 다독여줍니다. 인삼향이 입안에서 오래 감돌고, 몸에 서는 따뜻한 기운이 돕니다.

 

한국의 가정에서는 집안 어른의 건강을 위해서 소주에 인삼을 통째로 담가 오래 두고 즐겨 마시는 풍습이 있습니다. 식전에 반주로 한 잔씩 마시며, 손님이 오면 내놓는 술이기도 합니다. 인삼이 들어간 대표 음식으로는 삼계탕이 있는데, 삼계탕과 함께 내놓는 술이 인삼주입니다.

 

 

 

진심홍삼인삼주와 삼계리소토

 

 

 

도수가 높은 진심홍삼인삼주를 삼계 리소토와 곁들이면 목 넘김이 좋다. 국물이 있는 찌개류와도 궁합이 좋습니다.

 

 

진심홍삼인삼주

1. 주종: 일반증류주

2. 도수: 38도

3. 주원료: 쌀, 밀누룩, 국내산 홍삼, 수삼, 주정

4. 유통기한: 무기한

5. 이력: 2011·2013 경기도 우리술 품평회 일반증류주 부문 최우수상, 2012 대한민국 우리술품평회 일반증류주 부문 장려상, 2014 대한민국 우리술품평회 일반증류주 부문 우수상, 2014 Monde-Selection 금상

 

 

 

 

 

고운달백자


 

 

단맛, 쓴맛, 신맛, 매운맛, 짠맛을 지닌 한국 고유의 과실인 오미자로 만든 증류주입니다. 백자 달항아리의 모양에서 착안한 병 디자인은 세련된 한국의 미를 나타내고 있으며, 알코올 도수가 높지만 3년 이상 숙성되어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유기농 오미자를 3년 숙성하여 와인을 만들고 이를 동증류기에서 2번에 걸쳐 증류하여 만듭니다. 52%의 높은 도수에도 불구하고 목 넘김이 부드럽고 은은한 향이 감돕니다. 오미자 향이 매력적이며, 3년 이상 숙성된 만큼 깊이 있는 맛이 일품입니다.

 

오미자는 한국 토종 특산물로 외국에서 보기 어려운 작물이며, 오미자 증류주 또한 세계 어디에 서도 맛보기 어려운 술입니다. 문경 도예가가 만든 문경 백자에 술을 숙성시켰습니다. 양조학을 전공한 이종기 대표는 위스키 윈저 시리즈를 기획한 위스키 마스터블랜더로, 오미자 와인을 빚어 오미자 증류주를 만들고 있습니다.

 

 

 

고운달 백자와 탕평채

 

 

 

오미자의 향과 맛을 방해하지 않는 담백한 음식과 궁합이 좋습니다. 청포묵과 숙주, 지단, 미나리 등 각 재료가 어우러지는 맛과 부드러운 식감이 오미자가 가진 다섯 가지 맛을 잘 살려줍니다.구절판과 육포도 고운달백자와 잘 어울리는 안주입니다.

 

 

고운달백자

1. 주종: 일반증류주

2. 도수: 52도

3. 주원료: 오미자

4. 유통기한: 무기한

5. 이력: 2017 대한민국 우리술품평회 증류주 부문 대상

 

 

 

 

 

추사40


 

 

충청남도 예산의 특산물인 사과로 빚은 증류주입니다. 프랑스의 칼바도스처럼 오크통에 숙성하여 외국인들로부터 친숙하고 편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사과를 파쇄한 뒤 발효시켜 사과술을 빚고, 이를 증류하여 알코올 도수 40%의 높은 증류주를 얻습니다. 양조장 지하의 오크통에서 숙성된 술은 연한 갈색이 돌고 은은한 오크 향이 감돕니다. 사과의 발효향이 증류주 속에 스며 있어서 편안하면서도 향긋한 질감이 느껴집니다.

 

충청남도 예산의 구릉지에 사과밭이 있고, 사과밭 아래에 사과주 제조장이 있습니다. 사과 재배와 사과 와인 제조, 그리고 체험과 축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어서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가는 곳입니다. 도수 높은 증류주이지만 향긋하고 달콤하여 대중들에게 인기가 좋습니다. 

 

 

 

추사 40과 브라우니

 

 

 

바닐라 향과 초콜릿 향이 나는 추사40은 다크초콜릿이 들어간 브라우니와 잘 어울립니다. 사과를 졸여 만든 콩포트를 올려 완성해 추사40의 은은한 향과 맛이 긴 여운을 남깁니다. 견과류와도 잘 어울립니다.

 

 

추사40

1. 주종: 일반증류주

2. 도수: 40도

3. 주원료: 사과

4. 유통기한: 무기한

5. 이력: 2019 대한민국 우리술품평회 증류주 부문 대상

 

 

 

 

 

추성주


 

 

추성주는 대나무로 유명한 전라남도 담양의 명주입니다. 대한민국 식품명인이 빚고 있는 술이며, 전통주 중에서 약재가 가장 많이 들어간 술로 통합니다. 건강을 생각하는 한국 술의 특징을 잘 담고 있으면서, 약재 향은 무겁지 않아, 편하게 마실 수 있습니다. 쌀과 누룩을 기본 재료로 두 번 증류하여 구기자, 오미자, 산약 등 13가지 약재를 침출 하여 만든 증류주입니다. 알코올 도수 25%지만 독하게 느껴지지 않고 은은한 단맛이 바디감을 살려줍니다. 100일 이상 숙성시켜 약재의 은은한 향과 알코올 기운이 부드럽게 느껴집니다.

 

추성주는 담양의 옛 지명 추성에서 따온 이름으로, 술맛이 좋아 마시면 신선이 된다고 하여 ‘제세팔선주’, ‘신선주’로도 불립니다. 추성주는 사찰에서 건강을 지키기 위해 빚었던 술의 제조법이 마을로 전해졌다고 합니다.

 

 

 

추성주와 배추찜

 

 

 

배추를 찌고 간장양념을 뿌려 담백하면서 단맛이 나는 배추찜에서 훈연된 향과 오크향이 깔끔하게 올라오면서 은은한 한약재의 맛이 조화롭게 잘 어우러진다. 죽순무침, 갈치조림과 잘 어울립니다.

 

 

추성주

1. 주종: 일반증류주

2. 도수: 25도

3. 주원료: 쌀, 누룩, 오미자, 구기자, 상심자, 갈근, 창출, 우슬, 산약, 육계, 두충, 의이인, 연자육

4. 유통기한: 무기한

5. 이력: 2017 우수문화상품 지정,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 22호(양대수 명인)

 

 

 

 

 

명인안동소주양반탈


 

 

안동은 오래전부터 소주로 유명한 고장입니다. 안동소주는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 증류주로, 양반탈을 술병으로 형상화한 제품입니다. 안동은 일찍이 양반문화가 잘 보존된 지역으로, 술병에도 이를 디자인하여 알리고 있습니다. 명인안동소주는 쌀과 쌀누룩으로 빚은 증류주입니다. 술밥을 세 번 나누어 담금하고, 이를 증류하여 받아내면 투명한 소주가 됩니다. 쌀은 다른 곡물에 비해 맛이 담백하여, 증류해도 그 향이나 맛이 은은하고 여립니다. 알코올 도수는 45%로 향이 강렬하게 느껴지고 입안에 머금었을 때 여린 신맛도 느껴지지만 목 넘김 후 미묘한 단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안동 지방에 전승되는 놀이탈과 안동 명인이 빚은 술이 결합되어 있어서 안동을 소개하기 좋은 술입니다. 안동에는 명인안동소주, 민속주 안동소주, 양반안동소주, 일품안동소 주, 명품안동소주, 회곡안동소주, 올소안동소주, 진맥안동소주 해서 8개의 안동소주가 빚어지고 있는데요. 한국을 대표하는 소주 고장에서 빚어지고 있는 술이 명인안동소주입니다.

 

 

 

명인안동소주 양반탈과 어묵탕

 

 

맑은 국물 요리인 어묵탕과 깔끔한 조화를 이룹니다. 알코올 도수가 높지만 부드러운 목 넘김으로 맑고 깨끗함 속에서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간고등어구이와 문어숙회도 안동소주와 잘 어울리는 안주입니다.

 

 

명인안동소주 양반탈

1. 주종: 증류식소주

2. 도수: 45도

3. 주원료: 쌀, 쌀누룩

4. 유통기한: 무기한

5. 이력: 2011 대한민국 우리술품평회 증류식 소주 부문 최우수상, 2012 대한민국 우리술품평회 증류식 소주 부문 대상, 2013 SWSC 금상, 2014 Monde-Selection 그랜드골드,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6호(박재서 명인)

 

 

 

 

 

문배술용상


 

 

증류주로서 유일하게 국가 지정 무형문화재입니다. 국가 의전에도 많이 쓰이는 데, 2000년과 2007년에 있었던 남북정상회담뿐 아니라 2018년 남북정상회담 때에도 만찬주로 쓰였습니다. 조와 수수로 빚은 평양이 고향인 술입니다. 수수와 좁쌀을 주원료로 한 문배술은 배가 들어가지 않았음에도 배 향이 나는 것이 주된 특징입니다. 목 깊은 곳에서 느껴지는 문배나무 향기가 일품으로, 서늘한 곳에서 1년 간의 숙성 기간을 거쳐 완성됩니다. 알코올 40%로 높은 도수임에도 목 넘김이 부드럽고 감칠맛이 있습니다.

 

문배는 우리나라 토종 돌배를 말하는데, 술에서 은은한 문배향이 돈다고 하여 문배주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문배술은 평안도 지방의 술로, 한국 전쟁기 때 문배주를 빚던 집안이 남쪽으로 내려와 현재는 김포에서 빚어지고 있습니다. 남북정상회담 시 남북 화합의 상징을 담은 건배주로 자주 오르며, 외교행사에서도 한국을 대표하는 술로 많이 쓰입니다.

 

 

문배술 용상과 밤조림

 

 

 

문배술의 진하고 화려한 향은 그 자체로 좋아 향을 헤치지 않고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요리와 궁합이 좋습니다. 밤과 은행을 간장과 설탕에 뭉근하게 졸여 단맛과 은근한 짭짤한 맛을 내는 한국식 디저트와도 어울립니다. 양갈비, 너비아니구이와도 잘 어울립니다.

 

문배술 용상

1. 주종: 소주

2. 도수: 40도

3. 주원료: 수수, 조

4. 유통기한: 무기한

5. 이력: 2007 대한민국 우리술품평회 증류식 소주 부문 금상, 2011 대한민국 우리술품평회 증류식 소주 부문 장려상, 중요무형문화재 제86-가호,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7호(이기춘 명인)

 

 

 

 

 

이강주


 

 

전라도 지방에 전해오는 전통 명주로, 전주 지방의 비빔밥과 한정식 등 풍성한 음식 문화와 함께 소개하기 좋은 술입니다. 부드럽고 순한 알코올 19%, 22% 이강주 제품이 유럽에 수출되고 있습니다. 쌀과 보리를 발효시킨 원주를 증류한 다음 배, 생강, 울금, 계피를 넣어 침출시킨 뒤에 꿀로 단맛을 더했습니다. 배즙의 시원하고 달콤한 맛이 소주의 독한 기운을 완화해주고, 생강과 계피는 술의 향과 맛을, 울금은 술의 건강 기능성을 높여줍니다. 한국술 중에서 향기 성분을 잘 살린 명품주입니다.

 

이강주의 이름은 배 이(梨)와 생강 강(薑)에서 한자씩 따왔습니다.  최남선의 <조선상식문 답>에서 죽력고, 감홍로와 함께 조선 3대 명주로 꼽혔다.

 

 

 

이강주와 쇠고기 떡볶음

 

 

 

배의 시원함과 생강의 향긋함 그리고 꿀의 달콤함이 느껴지는 이강주는 맛과 향이 강한 음식과도 그어울림이 좋습니다. 자극적이지 않은 간장 양념을 한가래떡과 불고기를 함께 볶은 떡볶음과 잘 맞습니다. 육회와 버섯두부전골과도 궁합이 좋습니다.

 

 

이강주

1. 주종: 리큐르

2. 도수: 25도

3. 주원료: 쌀, 밀, 보리, 배, 생강, 꿀, 울금, 계피, 누룩

4. 유통기한: 무기한

5. 이력: 2010·2011 대한민국 우리술품평회 리큐르 부문 대상,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6호,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9호(조정형 명인)

 

 

 

 

 

매실원주


 

매화는 사군자의 하나로 선비들이 가까이 두고 즐겼던 꽃나무입니다. 매화가 피고 100일 뒤에 따는 매실로 빚은 매실주는, 구연산의 신맛이 상큼하여 식전주로 사용하기 좋습니다. 투명한 황금빛이 돌며, 매실향이 강하고 홍시향과 꿀향도 납니다. 매실의 구연산에서 올라오는 신맛이 넓게 퍼져있고 단맛이 돈 후, 쓰고 쌉싸래한 맛이 따라옵니다. 증류주에 침출시켜 매실 맛을 충실하게 추출해낸 제품으로, 천연꿀을 첨가하여 숙취에 좋으며 목 넘김이 깔끔합니다.

 

황매는 절기상으로 하지가 지난 뒤에 따는 잘 익은 매실로, 향이 좋고 구연산 성분이 풍부하여 매실주용으로는 최상급으로 통합니다. 수확기에 낙과가 많이 되어, 일부러 황매를 얻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 까다로운 재룐데요. 매실원주는 풍부한 매실 맛을 구현 하기 위해서 황매실 80%, 청매실 20%를 넣어 만들었습니다.

 

 

 

매실원주와 소고기 채소말이

 

 

 

상큼한 매실향이 특징인 매실원주는 양념된 고기류와 잘 어울립니다. 소고기 안에 파프리카, 쪽파, 팽이버섯 등을 넣고 말아 간장소스에 졸여 준 후 곁들임 메뉴로 방울토마토 매실절임을 함께 했습니다. 고추장불고기와 잡채 등 양념된 안주와 궁합이 좋습니다.

 

 

매실원주

1. 주종: 리큐르

2. 도수: 13도

3. 주원료: 매실주원액, 매실청, 벌꿀

4. 유통기한: 무기한

5. 이력: 2013 대한민국 우리술품평회 리큐르 부문 대상, 2014 SWSC 은상, 2014 ISWC 은상, 2015 Monde-Selection 금상


 

 

 

오늘은 ‘세계인과 함께 즐기는 한국술 증류주편’을 소개시켜드렸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오래전부터 이어져온 증류주! 다른 외국의 도수 높은 술이 아닌 우리나라의 전통 증류주를 마셔보는건 어떠세요? 세계인과 함께 즐기는 한국술 시리즈는 증류주편을 마지막으로 인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더술닷컴은 다양한 전통주를 소개시켜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립니다.

 

 

출처: 2020 세계인과 함께 즐기는 한국술

발행처: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기획: K-sool컨설팅

문의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전통식품지원부(전라남도 나주시 문화로 227/ www.at.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