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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의 변신
2019-11-20

 

 

느린마을 막걸리과자는 배상면주가가 업계 최초로 막걸리를 과자로 상품화한 제품이다. 

오리지널, 불고기, 어니언 세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막걸리를 사용해 반죽의 질감을 살리고 단맛과 기름기를 줄여 바삭하고 고소하다.

 

 

 

국순당 막걸리식초는 국내산 쌀로 빚은 막걸리를 초산 발효한 제품이다.

고급스러운 향과 감칠맛이 더해져 각종 요리에 잘 어울린다.

유자, 오미자, 머루복분자가 들어간 과일 식초는 따뜻한 차부터 시원한 과일맥주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다.

 

 

 

 

솜사탕막걸리, 흑당막걸리는 놀부의 프리미엄 막걸리 주점 ‘취하당’에서 출시했다.

전통 쌀 막걸리와 과일, 요거트를 조화시킨 음료 위에

솜사탕을 가득 얹은 솜사탕 막걸리와 흑당 밀크티의 우유를 막걸리로 대체한 흑당막걸리가 있다.

 

 

 

 

막걸리아이스크림은 EBA가 배상면주가의 느린마을 막걸리를 사용해 만든 제품이다.

인공첨가물을 넣지 않아 재료 본연의 맛을 최대한 살리기 때문에

막걸리의 향과 부드러움이 그대로 느껴지며 어른들을 위한 아이스크림으로 불린다.

 

 

 

 

지평막걸리 양산빵은 롯데기린과 지평생막걸리의 콜라보 제품이다. 반죽에 막걸리를 첨가하여

발효과정에서 풍미가 한층 깊어지기 때문에 부드러운 식감과 고소한 맛이 더욱 진하게 느껴지는 제품이다.  

 

 

 

막쮸는 크라운제과에서 출시한 츄잉캔디다. 입안에 넣는 순간 구수한 막걸리 향이 가득 채워져

실제로 막걸리를 마시는 듯한 느낌을 주는 제품이다. 어른이 간식이라고 불리며 인기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