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
한주

종류 : 증류주

원재료 : 국내산 쌀, 밀누룩, 정제수

알콜도수 : 35%

용량 : 360ml

기타 : '한주'는 서울시 무형문화재로 예전 서울에서 빚은 술이었으나 공기와 수질 오염으로 본연의 맛을 이끌어낼 수 없어 충북 옥천으로 양조장을 옮겼다. 그 후 다시 경기도 안성시로 양조장을 옮겨 현대적인 양조 시설로 증류주, 막걸리, 과실주 등을 제조하고 있다. 원재료인 쌀은 모두 경기도의 특산품 '안성맞춤쌀'을 사용하여 술을 빚고 있다.

제품소개
한주는 조선시대 선조들의 ‘로주두말빚이(露酒二斗方)’ 비법을 옥천의 물과 쌀로 재현한 전통 증류식 소주다. ‘로주’란 찹쌀과 멥쌀로 술을 빚은 후 이를 다시 땀을 내듯 증류시킨다는 뜻에서 유래된 말이다. 땀을 내듯 증류시킨다는 뜻으로 한주(汗酒), 이슬같이 받아낸다는 의미로 로주(露酒)라고도 불린다.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2호 송절주의 기능보유자 故박아지 여사와 며느리 이성자 선생에 의해 계승 발전되어 왔다. 한번 맛을 보면 일반 소주보다 명렬한 기운에 금세 흥취가 오르지만 뒤끝이 없이 맑게 깨 다시 찾게 되는 매력이 장점이다. 1994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판되고 있다.
어울리는 음식
쌀 소주 특유의 감칠맛과 숙성된 부드러운 맛이 느껴지는 증류식 소주다. 얼음, 탄산 등을 넣어 칵테일로도 즐길 수 있으며, 진한 맛으로 인해 돼기고기류하고도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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