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술 7
도깨비술 7

종류 : 탁주

원재료 : 국내산 멥쌀, 누룩, 효모, 정제수

알콜도수 : 7%

용량 : 750ml

제품소개
도깨비술 7%는 시원한 멜론향과 바닐라향이 이채로운 술이다. 도깨비양조장에서 만든 도깨비술은 7%, 9%, 11% 세 종류가 있다. 도수에 관계없이 도깨비술이 보여주는 분명한 특징이 있는데 바로 깔끔함이다. 마시고 나서 입안에 텁텁하게 남는 느낌이 전혀 없다. 도깨비술은 우리밀로 만든 누룩을 넣고 100% 멥쌀로만 만든다. 찹쌀을 섞으면 단맛을 내기 쉽지만 술이 끈적해지기 때문에 쓰지 않는다. 대신 쌀 투입량을 늘려 단맛을 낸다. 단양은 산지라 논농사가 드물어 쌀은 인접한 제천 의림지 쌀을 가져다 쓴다. 먼저 밑술을 만들고 이틀 후 덧술을 하는 이양주 방식이다. 발효에 보름, 숙성에 사나흘이 걸린다.
어울리는 음식
부드러운 아이보리 컬러가 인상적인 막걸리다. 잘 익은 누룩향에 사과향, 배향이 뭉근히 올라온다. 첫 느낌은 단맛과 신맛이 좋은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마무리는 미세한 새콤함으로 마무리된다. 식중주 막걸리로 손색이 없으며, 좀 더 단맛을 즐기고 싶다면 1주일 정도 냉장고에서 숙성해서 즐기면 단맛이 적어지는 만큼 또 다른 맛을 만날 수 있다. 단양에서 만들어지는 만큼 마늘 정식 등과 즐기면 좋으며, 쏘가리 매운탕, 메기 매운탕 등의 민물고기 요리와 곤드레 밥 등의 나물 요리에도 좋은 매칭을 보인다.
/* Omit closing PHP tag to avoid "Headers already sent" issu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