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천두견주 700
면천두견주 700

종류 : 약주 청주

원재료 : 국내산 찹쌀, 누룩, 진달래꽃

알콜도수 : 18%

용량 : 700ml

제품소개
국가무형문화재 86-2호 면천두견주는 고려의 개국공신인 복지겸의 전설과 관련이 있는 술이다. 찹쌀과 두견화라 불리는 진달래꽃을 섞어 빚는 술로 가양주(家釀酒)이며 가향주(加香酒)라고 할 수 있다. 양조 횟수로 분류하면 이양주(二釀酒)이며 밑술 빚는 날로부터 발효와 숙성에 이어 저장에 이르기 까지 100일간이라는 장기공정을 거치는 발효주로 색은 담황색이고 단맛이 돌면서 점성이 있는데 일반 곡주와 달리 신맛과 누룩 냄새가 거의 없고 진달래꽃 향기가 일품이다.
어울리는 음식
면천두견주는 짙은 담황색을 띄고 있으며 진달래향과 함께 손에 닿으면 끈적할 정도로 단 맛이 일품이다. 알코올 도수가 18도로 발효 약주 가운데서는 비교적 높은 편이지만 알코올 향을 느낄 수 없을 정도로 부드럽게 목을 넘어간다. 신맛과 누룩향이 거의 없어 약주 특유의 맛을 기피했던 젊은 층이 좋아할 맛이다. 진달래 화전이나 은행구이 등 담백한 음식과 곁들이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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