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랑 탁
바랑 탁

종류 : 탁주

원재료 : 국내산 찹쌀, 국내산 멥쌀, 누룩, 소맥분, 정제수

알콜도수 : 15%

용량 : 375ml

제품소개
바랑 탁은 안동 바랑골에서 농사를 지은 쌀과 5대째 내려오고 있는 발효기법이 합쳐져 만들어진 술이다. 바랑은 승려들이 등에 지고 다니는 자루 모양의 주머니를 뜻한다. 지역명과 술을 담는다는 주머니를 중의적으로 이름에 담고 있다. 시흥 삼해주 5대 이수자인 서규리 대표가 운영하는 금계당에서 빚는 수제 막걸리로 생쌀 발효의 특징을 담아내듯 담백하고 100일 숙성된 술답게 맛의 균형감도 잘 잡혀 있다.
어울리는 음식
진한 아이보리 빛깔의 술로 잘 익은 술에서 오는 캐러멜 맛이 입 전체를 감싼다. 단맛이 주를 이루지만 적절한 산미가 술의 느끼함을 없애주고, 찹쌀의 진한 여운이 오래 남는 술이다. 다른 막걸리에 비해 도수(15%)가 높아 음식먹을 때 약주잔에 한잔씩 하기 딱 좋은 술이다. 불고기가 생각나는 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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