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린마을 증류주
느린마을 증류주

종류 : 증류주

원재료 : 쌀(국내산)

알콜도수 : 16.9%

용량 : 360ml

기타 : 포천과 가평의 경계를 이루는 운악산 기슭에 자리 잡은 배상면주가의 술도가는 배영호 대표가 1996년 건립한 곳으로 농림부가 2014년 '찾아가는 양조장'으로 지정했다. 산사원의 가양주 교실은 그 옛날 명가명주의 문화처럼, 술을 빚는 이와 마시는 이가 소통하고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문화를 추구한다. 단순히 술 빚는 방법뿐만 아니라 가양주와 우리 문화, 우리 술의 역사, 전통주의 특징, 가양주와 세시풍속 등에 대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 탁주와 약주 빚기, 과실주 빚기 교실이 운영 중이며, 빚은 술은 가지고 갈 수 있다.

제품소개
‘느린마을 증류주’는 전북 고창에서 재배한 쌀로 빚은 소주 원액을 최적으로 블랜딩한 제품이다. 알코올 도수 16.9도로 순한 목 넘김과 은은한 향이 청주의 깨끗함을 닮았다. 투명한 병과 순수한 디자인을 적용해 깨끗한 맛을 특징으로 하는 제품의 컨셉을 살렸다. 용량은 360ml로 일반 희석식 소주와 동일하다.
어울리는 음식
수육 그리고 회나 해산물과 곁들이면 부드러운 향을 함께 느낄 수 있다.
  • 양조장명산사원(배상면주가)
  • 주소경기도 포천시 화현면 화현리 512
  • 홈페이지http://www.sansawon.co.kr
  • 문의031-531-9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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