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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선물 추천! 정성이 가득한 전통주, '오양주'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20-12-28
  • 조회수 1612

 

 

맙고 소중한 분들에게 전할 연말·새해선물, 다들 정하셨나요 술 한잔하며 선물도 직접 전하고, 못했던 이야기도 나누면 참 좋겠지만, 이번 연말은 우리 모두 국가의 안전수칙에 동참해 모임은 자제해야 겠지요 아쉬움과 고민이 많을 여러분을 위해 더술닷컴이 추천드리는 연말·새해 선물을 바로 ‘오양주 입니다!

 

오양주란


 

 

 

우리 술은 술 빚는 횟수에 따라 단양주, 이양주, 삼양주, 사양주, 오양주 등으로 구분하는데요. 그렇다면 ‘오양주는 술을 무려 5회에 걸쳐 빚은 술을 뜻합니다. 

 

 

 

 

소여강42


원재료의 맛을 살린 농밀한 증류식 소주

 

 

 

 

 

소여강 42는 오양주 제조기법으로 빚은 약주를 증류한 증류식 소주입니다. 40일 동안 발효하고 60일 동안 저온 숙성한 약주를 증류했는데요. 소여강 42를 선물로 드리며 이와 같은 정성스토리를 함께 전달하면, 받는 기쁨과 고마움이 배가 되지 않을까요

 

 

 

출처: 인스타그램 2you_bar_jamsil

 

 

 

소여강 42

주종: 증류식 소주

도수: 42%

원재료: 쌀, 물, 누룩

 

 

소여강 42 는 원재료의 순수한 맛과 향을 자랑하며 곡물과 누룩 향이 은근히 납니다. 게다가 증류식 소주중에서는 비교적 낮은 25도의 도수로 혀끝에서 목넘김으로 이어지는 과정이 거리낌 없이 부드럽습니다. 술을 넘긴 후에는 잔잔한 향이 입 안에 오랫동안 맴돌아 여운이 있는 술입니다. 고유의 부드러운 맛과 풍부한 향을 가지고 있지만, 증류식 소주의 깔끔한 특성상 어떠한 음식과도 잘 어울립니다. 그 중 특히 갈비와 같은 진한 음식과 잘 어울립니다. 깔끔한 증류주를 좋아하시는 분께 소여강 42와 갈비를 세트로 선물해보세요!

 

 

천지수 순생 막걸리


내게 맞는 맛을 찾는 즐거움!
 

 

 

 

천지수 순생 막걸리는 총 다섯번의 발효과정을 거치는 최고급 오양주 주조기법으로 깊고 풍부한 맛을 내는 막걸리입니다. “좋은 재료가 바로 좋은 술을 만든다” 는 믿음으로 일반 쌀보다 보통 20% 이상 비싸다는 경기미 햅쌀만을 사용해 맛의 품격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출처: 인스타그램 daehan_makgeolli

 

유산균 함량이 매우 높은 生막걸리어서 배송 받은 후 하루하루 지나며 맛이 조금씩 달라지는데요. 숙성 기간에 따라 즐길 수 있는 맛이 다양해서 “맛”을 찾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선물 드리는 분의 취향을 고민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막걸리 드시는 분의 개인 취향에 따라 술을 숙성해 즐길 수 있답니다.

 

천지수 순생 막걸리

주종: 탁주

도수: 6%

원재료: 정제수, 팽화미, 입국, 이소말토올리고당, 효모, 아스파탐, 정제효소제, 산도조절제

 

 

출처: 인스타그램 daehan_makgeolli

 

아래 그래프를 보시면, 단맛을 좋아하는 분들은 숙성 1-3일차에 먹는게 좋습니다. 마치 꿀을 넣은 듯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과 크리미한 바디감에 술술 목넘김이 좋답니다. 단 막걸리보다 조금은 술다운 술을 좋아하신다면 3일차 이후부터 먹는 걸 권해보세요. 3일차, 10일차, 20일차 단계별로 천천히 단맛이 사라져 더 강렬한 알코올 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출처: 인스타그램 daehan_makgeolli

 

 

 

 

 

천비향 오양주 약주


오감을 자극하는 풍미

 

 

 

 

 

 

 

'천비향 오양주 약주'는 패키지부터 색상, 맛까지 모두 따뜻, 우아, 깔끔한 오양주입니다. 시중에 출시되어 있는 전통주와는 원료와 제조방법에서 완전히 차별화를 기하고 국내산 누룩과 1등급 평택 슈퍼오닝쌀만을 이용해 오양주로 빚어 탄생한 프리미엄 약주입니다. 인공감미료나 방부제는 사용하지 않은 순수 쌀과 누룩만으로 빚은 고급술입니다.

 

 

출처: 인스타그램 2you_bar_busan_station

 

 

 

 

투명하고 우아한 황금색 빛깔의 술을 마시면 알코올 향에 곡물의 고소한 향이 섞여 올라오는데요. 입 안에 넣으면 전체적으로 옅은 쓴맛이 깔리고, 그 위에 단맛과 신맛의 조화가 아주 잘 갖춰져 있습니다. 술을 마시고 난 후에는 잔여 알코올의 묵직함이 남음과 동시에 부드러운 것이 특징입니다.

 

 

 

 

 

 

 

천비향 오양주 약주

주종: 약주

도수: 16%

원재료: 국내산 쌀, 누룩

 

 

천비향 오양주 약주는 차갑게 보관했다가 와인잔에 따라 마시는 게 좋습니다. 숯에 구운 소고기와 함께 마셔도 좋습니다. 스테이크나 회, 야채쌈까지 다양한 음식과 잘 어울려서 술을 천천히 안주와 음미하고, 분위기와 함께 천천히 즐기는 걸 좋아하는 분들에게 선물하면 좋습니다!

 


 

정성이 담긴 2020 연말 & 2021 새해 랜선 마음 전하기 선물! 더술닷컴이 오양주 소개시켜드렸는데요.

위의 세 가지 이외에도 연말 선물로 딱인 다양한 오양주와 전통주가 많으니, 더술닷컴 홈페이지 '우리술 찾기'를 통해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