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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로 만든 우리술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21-01-18
  • 조회수 873

 

 

 

 

 

 

달콤함으로 남녀노소를 사로잡은 딸기! 비타민C도 풍부하여 겨울철에 더 찾게 됩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딸기청, 딸기 샌드위치, 딸기 케이크 등 다양한 디저트에 이용되며 그 달콤함을 뽐내고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딸기를 더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요. 바로 딸기로 만든 술! 딸기의 달콤한 맛과 향이 어떻게 술로 탄생했을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딸기와 쌀의 달콤함을 담았다!

편백숲 산소막걸리 딸기스파클링

 


 

보기만 해도 딸기의 달콤함이 느껴지는 진한 핑크빛! 예쁜 분홍색의 주인공은 바로 딸기로 만든 막걸리입니다. 편백숲의 맑은 산소와 제조사 '청산녹수'의 O2 발효기술에서 따와 '산소막걸리'라는 이름을 지으셨다고 합니다. 이름에서부터 어떤 맛이 담겨있을지 기대되지 않으시나요

 

 

 

 

인스타그램 운곡도가(@ungokdoga), 송충성(@songchoongsung)

 

 

 

 

딸기스파클링은 찹쌀과 멥쌀을 4번 발효시켜 쌀의 진한 단맛을 우려내고, 풍부한 과즙으로 유명한 설향 딸기를 더하여 한 번 더 발효시켰습니다. 다섯 번으로 나누어 빚는 전통 오양주 기법과 현대의 발효기술을 접목시켜 맛과 향이 풍부한 딸기스파클링이 탄생했습니다. 생딸기가 듬뿍 들어가 인위적인 딸기향이 아닌 생딸기의 싱그러움을 느낄 수 있고 마치 딸기 스무디를 먹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인스타그램 학술적연구소(@soolstudylab)

 

 

 

 

이름에서부터 느껴지듯이 딸기스파클링은 강한 탄산과 청량함이 특징입니다. 개봉할 때 탄산으로 인해 넘칠 수 있으니 흔들지 않고 병을 기울인 후 여러 번에 나누어 뚜껑을 열어주세요. 탄산이 올라오는 바로 그때가 촬영 포인트니 꼭 놓치지 마세요! 싱그럽고 청량한 맛으로 기름진 음식과도 궁합이 좋습니다. 수육이나 부침개 또는 요즘 제철 과메기와 함께 마셔보는 건 어떨까요

 

편백숲 산소막걸리 딸기스파클링

주종 : 탁주

양조장 : 농업회사법인 (주)청산녹수

도수 : 6.8%

용량 : 940ml

원재료 : 찹쌀, 멥쌀, 누룩, 딸기, 올리고당

 

 

 

 

 

 

화려한 조명이 나를 감싸네

티나


 

강렬한 붉은빛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티나! 병 하단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붉은빛 조명이 은은하게 켜져 집에서 파티 분위기를 내기에도 제격입니다. 22대 대한민국 식품명인이신 양대수 명인이 출시한 딸기술로서, 2019 우리술품평회 기타주류부문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하네요! 과연 티나의 매력이 무엇일지 함께 알아봅시다!

 

 

 

 

인스타그램 티나 (@tina.insta.kr)

 

 

 

 

 

티나는 고품질로 유명한 담양의 딸기를 주원료로 하고, 담양의 또 다른 명물인 대나무에서 추출한 대나무 수액, 죽력이 담겨있습니다. 죽력이 첨가된 술은 은은한 대나무의 향이 더해져 그 풍미가 더 살아납니다. 딸기와 대나무의 색다른 만남이 바로 티나의 매력 포인트에요.

 

 

 

 

인스타그램 티나 (@tina.insta.kr)

 

 

 

 

티나의 진한 딸기향은 마치 딸기 사탕을 먹는 듯한 달콤함을 선사합니다. 잔에 얼음을 넣고 차갑게 마시면 입안 가득 딸기향을 느낄 수 있고, 토닉워터나 사이다를 1:1로 섞어서 마시면 부드럽고 가볍게 즐길 수 있습니다. 다양한 칵테일에 활용하기도 좋아서 파티나 페스티벌에서도 인기가 많습니다. 붉은빛의 딸기 색으로 눈을 사로잡고, 달콤한 딸기 향으로 코와 입까지 매료시켜 저절로 사진을 찍고 싶게 만드네요. 화려한 매력의 티나로 나만의 홈파티를 열어 보는 건 어떨까요

 

티나

주종 : 리큐르

양조장 : 추성고을

도수 : 16%

용량 : 750ml

원재료 : 딸기추출물, 죽력, 정제수, 주정, 액상과당(포도당), 구연산, 딸기향, 망고향

 

 

 

 

 

물 한 방울도 섞지 않은 순수한 딸기 와인

해미읍성 딸기와인


 

평범한 레드와인이 아닙니다! 오직 딸기로만 빚어내어 코르크를 여는 순간 달콤한 딸기향이 은은하게 풍깁니다. 국내 최초의 딸기와인이자 해미 딸기로만 양조되어 더 달콤한 해미읍성 딸기와인의 매력에 빠져 봅시다!

 

 

 

 

인스타그램 @lsb_9225

 

 

2015년 국내 최초로 딸기와인 제조방법 특허가 등록되며 딸기와인이 탄생했습니다. 2018년에는 딸기와인으로 농업기술명인까지 선정되셨다고 하네요. 네덜란드식 수경재배로 딸기를 재배하는데요. 더욱 안전한 와인을 제조하기 위하여 먹는 물을 이용하여 수경재배를 하고 꼼꼼한 관리를 통해 무농약 친환경으로 재배된 딸기만을 이용하여 와인을 제조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헬로팜스(@hellofarms.insta)

 

 

 

 

해미읍성 딸기와인은 당도에 따라 스위트 와인과 드라이 와인으로 나뉘어 취향에 따라 골라 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오미가 조화롭게 균형 잡혀 있고 딸기의 향이 은은하여 일상적으로 먹는 집밥과도, 스테이크와 같은 양식에도 모두 잘 어울린답니다.

 

해미읍성 딸기와인

주종 : 과실주

양조장 : 농업회사법인해미읍성딸기와인(주)

도수 : 12%

용량 : 500ml

원재료 : 해미딸기, 아황산염, 소르빈산염

 

 

 

 

 

 

알쓰도 함께 즐겨요!

아이엠더문


 

투명한 코랄 컬러와 세련된 패키지로 소장 욕구를 일으키는 아이엠더문! 다가오는 설 명절에 선물하기에도 딱 좋아 보입니다. 부드러운 딸기향으로 술을 잘 못하는 사람들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인스타그램 아이엠더문 (@iamspirits_official), 아이엠더문 와디즈

 

 

 

 

투명한 병과 화이트 병 두 가지의 패키지를 선보였는데, 화이트 병은 출시되었던 2020년의 상징인 ‘흰쥐’에서 모티브를 얻었다고 합니다. 또한 우리술을 담는 백자의 이미지를 표현했다고 하니 우리술의 자부심껴지네요.

 

 

 

 

아이엠더문 와디즈

 

 

 

 

부드러운 딸기향을 필두로 다양한 과일향을 느낄 수 있고, 달달한 맛과 깔끔한 목 넘김으로 식전주와 디저트에 제격입니다. 딸기, 사과, 포도, 오렌지, 망고 농축액에 증류식 소주를 첨가해 17도라는 높은 도수를 가지고 있지만, 마실수록 개운한 끝 맛으로 또 다음 잔에 손이 가게 만듭니다. 코랄 컬러가 매력적인 아이엠더문은 투명한 유리잔에 담기만 해도 SNS에 사진을 업로드를 하고 싶어져요. 여러 가지 과일 주스와 탄산수, 젤리 등을 넣어 칵테일을 만들면 비주얼과 맛도 같이 상승! 카나페나 과일 등 간단한 핑거푸드와도 잘 어울립니다.

 

 

 

아이엠더문

주종 : 리큐르

양조장 : 조은술세종

도수 : 17%

용량 : 750ml

원재료 : 사과, 포도, 딸기, 블러드 오렌지, 망고 농축액, 증류식 소주원액

 

 

 

 

 

아는 사람만 안다

순진탁주 딸기


 

아는 사람만 찾아 마신다는 소문의 막걸리! 부산에서 3대째 소규모 양조를 운영하고 있는 '순진도가'에서 제조되는 수제 막걸리입니다. 부산에 간다면 순진탁주 딸기를 놓치지 마세요!

 

 

 

인스타그램 얼라맘마 (@ur_ra_mamma), 우리술바틀샵 현지날씨(@k.bottleshop_hyunji_weather)

 

 

 

막걸리의 색은 딸기와 홍국쌀로 빚어 예쁜 분홍빛의 딸기 우유 색입니다. 일부러 딸기 씨앗을 거르지 않아서 씨앗이 톡톡 씹히는 것이 매력적이고 마치 생딸기 주스를 마시는 것 같아요

인스타그램 오쥬 (@o_jueun1004)

 

 

달콤한 딸기향과 새콤달콤한 맛으로 디저트로 마시기에도 좋습니다. 살짝 얼려서 살얼음이 낀 상태로 마시면 술을 잘 못하시는 분들도 술술 마시게 될 거예요. 부산에 가신다면 가벼운 탄산과 깔끔한 목넘김의 순진탁주 딸기를 마시면서 핑크빛 하루를 보내는건 어떨까요

 

 

 

순진탁주 딸기

주종 : 탁주

양조장 : 순진도가

도수 : 6%

용량 : 750ml

원재료 : 멥쌀, 찹쌀, 홍미, 설탕, 혼합제제, 아스파탐, 정제수

 

 

 

 

 

 

요거트처럼 떠먹는 술!

이화주


 

들어보셨나요 마시는 술이 아닌 떠먹는 술 이화주! 걸쭉하고 새콤달콤한 맛으로 마치 요거트를 먹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달콤한 딸기와 디저트로 즐기면 찰떡궁합의 케미를 자랑합니다.

 

 

 

 

인스타그램 술샘(@sulseam)

 

 

 

배꽃이 필 때 빚는 술이라 하여 이화주라는 이름이 붙었고, 고려 시대부터 귀족들이 즐겨 마시던 고급 탁주라고 해요. 더운 여름철에 이화주를 냉수나 얼음 물에 타서 마시면 시원하고 달콤한 맛으로 갈증이 싹 씻겨 내려갑니다. 술을 빚는데 물이 사용되지 않아서 진한 탁주의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쫀득쫀득하고 부드러운 크림 같기도 하고, 달콤하고 새콤한 요거트 같기도 한 매력을 가지고 있어요. 생크림 대신 이화주에 딸기를 퐁당 찍어 드시면 진정한 어른의 디저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대동여주도(@daedongyeojudo), Kim Seulki(@mint_seul)

 

 

 

 

이화주는 여러 브랜드에서 제조되고 있는데 각각 맛과 도수가 조금씩 다릅니다. 대표적으로는 은은한 잣 잎 향이 어우러지는 '예술주조'의 배꽃 필 무렵, 새콤달콤한 유기산을 느낄 수 있는 '술샘'의 이화주, 걸쭉한 텍스처가 특징인 '국순당'의 이화주가 있어요. 딸기에 콕 찍어 드시면서 내 입맛에 맞는 이화주를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예술주조 배꽃 필 무렵

주종 : 탁주

도수 : 9%

용량 : 20ml / 140ml

원재료 : 맵쌀, 잣잎 추출물

 

 

술샘 이화주

주종 : 탁주

도수 : 8%

용량 : 100ml / 200ml

원재료 : 쌀, 누룩, 정제수

 

 

국순당 이화주

주종 : 탁주

도수 : 12.5%

용량 : 400ml / 700ml

원재료 : 쌀, 이화누룩

 

 

 


 

딸기를 더 색다르게 즐기는 방법! 딸기로 만든 우리술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딸기의 달콤한 변신이 궁금하시다면 오늘 저녁 맛있는 딸기 술 한잔 어떠신가요 앞으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우리술을 소개해드릴테니 더술닷컴의 소식 놓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