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주·청주

  • 화전일취15
    • 찾아가는양조장 마크
    • 제조사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지시울
    • 주원료
    • 규격/도수
      375ml, 500ml / 15%  
    • 제품특징
  • 대나무술
    • 제조사
      백운주가
    • 주원료
      국내산쌀, 대나무잎추출물, 정제수, 전분당, 정제효소제,
    • 규격/도수
      375ml / 11%  
    • 제품특징
      국내산 대나무 잎과, 광양 지역쌀로 빚어 만든 프리미엄 약주이다. 오랜 경력으로 대나무 술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하여 대나무만의 깔끔하고 독특한 향미를 극대화하였고, 부드러운 목넘김이 특징이다.
  • 아리아리
    • 제조사
      제이앤제이브루어리
    • 주원료
      쌀, 국, 효모, 정제수
    • 규격/도수
      500ml / 12%  
    • 제품특징
      아리아리는 쌀과 누룩으로 빚은 아리까리한 술입니다. 부드럽고 가벼운 바디감에 풍부한 과실향이 더해져 산뜻한 맛과 향을 지녔습니다.
  • 미나리싱싱주
    • 찾아가는양조장 마크
    • 제조사
      조은술세종
    • 주원료
      쌀(유기농,국내산), 찹쌀(유기농, 국내산), 미나리(친환경, 국내산), 국(유기농쌀,국내산), 종국, 효모, 과당, 아스파탐
    • 규격/도수
      300ml / 14.5%  
    • 제품특징
      전통 청주 제조 비법을 기반으로 좋은 채소를 오롯이 담아낸 술을 개발하고자, 오랜 연구 끝에 미나리 싱싱주가 탄생하게 되었다. 국내 최초로 채소를 주원료로 한 전통주를 뉴트로하게 재해석하여 새로운 주류 장르인 ‘K-sul’로 정의하였다. 숙취와 여성에게 좋은 100% 국산 친환경 미나리와 100% 유기농, 국내산 쌀과 찹쌀을 사용하여 빚어낸 우리 전통의 맑은 청주이다. 삼양주 저온 발효법을 통해 30일간 숙성하여 미나리의 은근한 향과 빛깔,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구현해내 기분 좋은 달콤함을 느낄 수 있다.
  • 일엽편주
    • 제조사
      농암종택 전통주
    • 주원료
      찹쌀, 멥쌀(국내산), 누룩, 정제수, 밀 함유
    • 규격/도수
      375ml / 15%  
    • 제품특징
      꽃술에 들어간 꽃은 시들거나 다치지 않게 하나 하나 손으로 수술을 정리해 세척한 뒤 빚은 술이다. 꽃술은 혀끝에서는 꿀 향이 코끝에서는 아카시아 향이 기분 좋게 퍼진다.
  • 화전일취18백화
    • 찾아가는양조장 마크
    • 제조사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지시울
    • 주원료
    • 규격/도수
      375ml, 500ml / 18%  
    • 제품특징
  • 주연향 레드
    • 제조사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주연향
    • 주원료
      강화섬쌀(강화쌀,강화찹쌀, 강화찰흑미), 정제수, 누룩(국내산, 밀함유)
    • 규격/도수
      375ml / 15%  
    • 제품특징
      가벼운 산미와 깊고 풍부한 맛, 과실향, 꽃향 등이 부드럽고 신선한 향과 맛.
  • 만다린약주
    • 제조사
      제주곶밭
    • 주원료
      정제수, 멥쌀(국내산), 감귤농축액, 진피(감귤껍질), 귤꽃, 한라봉과피, 당유자 과피, 계피, 밀누룩(우리밀)
    • 규격/도수
      375ml / 12%  
    • 제품특징
      인공 감미료 없이 국내산 쌀과 제주 시트러스로 빚은 지역특산주입니다. 제주섬이 천천히 걸러낸 맑은 화산암반수와 국내산 햅쌀로 두 번 술은 빚고 제주도 유기농 한라봉, 귤, 당유자 등을 브랜딩해 향을 입혔답니다.
  • 민들레대포
    • 품평회마크
    • 찾아가는양조장 마크
    • 제조사
      배상면주가
    • 주원료
      쌀, 누룩, 민들레
    • 규격/도수
      330ml / 13%  
    • 제품특징
      민들레대포는 자연의 민들레와 생쌀로 빚은 부드러운 약주이다. 대포는 술 또는 술잔을 의미한다. 역사적으로 ‘크게 나누다’는 의미로 세종 때부터 사용되어 왔다고 하며 근대에는 약주, 소주, 막걸리 등 모든 주종을 통칭해 대포라 불렀다. 자연의 민들레꽃과 생쌀발효법으로 빚어 부드럽고 맛있는 술로 다음날 숙취가 거의 없다. 민들레는 포공초라 불리는데 그 성질이 치우침이 없고 맛은 달며 독이 없다고 전해져 예로부터 집에서 직접 빚는 술의 재료로 많이 쓰여 왔다. 민들레대포는 추억의 대포를 떠올리는 어르신들께는 포근함과 편안함으로, 젊은 세대에게는 신선하고 산뜻한 느낌으로 다가가 남녀노소 누구나 찾을 수 있는 제 3의 대중주로 자리매김하고자 하고 있다.
  • 동짓달 기나긴 밤
    • 찾아가는양조장 마크
    • 제조사
      예술주조
    • 주원료
      찹쌀, 맵쌀, 복분자, 전통누룩, 정제수
    • 규격/도수
      500ml / 16%  
    • 제품특징
      쌀과 복분자를 원료로 하여 빚은 전통방식의 약주이다. 복분자 고유의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으며 레드와인을 연상시키는 고운 색이 특징이다. 전체적으로 드라이한 맛에 신맛과 단맛을 살짝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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