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주·청주

  • 지란지교
    • 제조사
      (유)친구들의 술 지란지교
    • 주원료
      찹쌀,멥쌀,전통누룩(밀),정제수
    • 규격/도수
      500ml / 17%  
    • 제품특징
      순창에서 농사 지은 찹쌀과 멥쌀, 전통 누룩과 순창 암반수로 만든 생탁주로 일체의 첨가물 없이 빚어진 술이다. 술에 단맛과 산미가 조화로우며 목 넘김이 부드럽다. 신맛, 쓴맛, 단맛, 떫은 맛, 향기까지 다섯가지 오감의 맛이 난다.
  • 미인약주
    • 제조사
      최행숙전통주가
    • 주원료
      찹쌀, 누룩, 정제수
    • 규격/도수
      500ml / 15%  
    • 제품특징
      "미인약주"는 국내산 찹쌀과 우리밀누룩으로 빚고 일체의 인공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프리미엄 약주이다. 술이 품고 있는 각각의 맛이 튀지 않고 잘 어우러진 가운데 부드러운 산미가 개정을 드러내고 있는 술이다. 파주 민통선 내에서 직접 재배한 인삼을 활용하여 찐쌀의 풍미를 잡아 미인약주만의 독특한 맛을 만들어내고 있다.
  • 초이 국화
    • 제조사
      초이리브루어리
    • 주원료
      쌀, 전통누룩, 국화, 정제수
    • 규격/도수
      500ml / 16%  
    • 제품특징
      초이 국화는 이화곡, 향온곡, 내부비전곡, 산성누룩, 조곡이라는 다섯 가지의 누룩을 사용하여 빚은 약주다. 다양한 종류의 누룩을 사용하여 다채로운 풍미를 자랑한다. 약주의 단맛과 국화의 은은한 향이 어우러져 부드럽게 입 안 가득 퍼지다가 약간의 산미로 마무리된다.
  • 경산대추약주 추
    • 품질인증2 마크
    • 제조사
      미송주가
    • 주원료
      찹쌀, 맵쌀 , 누룩, 대추 (국내산100%)
    • 규격/도수
      375ml / 16%  
    • 제품특징
      경산의 특산품인 대추의 효능을 살려 정성껏 빚어낸 경산의 대표 전통주입니다. 청아하고 은은한 색과 은은한 질감, 감미로운 맛, 그윽한 향과 함께 느껴지는 청량감이 특징인 명주로써 웰컴주, 만찬주로 추천하고 있습니다. 국내산 100%로 빚어진 경산대추약주 추는 우리술품질 나형을 인증받고, 국제식음료품평회에서 국제우수미각상을 수상한 우리 술 입니다.
  • 자주
    • 제조사
      국순당 횡성양조장
    • 주원료
    • 규격/도수
      550ml, 700ml / 17%  
    • 제품특징
  • 사시통음주
    • 제조사
      국순당 횡성양조장
    • 주원료
      쌀, 누룩, 밀가루
    • 규격/도수
      550ml, 600ml / 18%  
    • 제품특징
      사시통음주는 국순당이 열아홉 번째로 복원한 조선 시대 우리술이다. 사시사철 빚어 친구들과 통하며(通) 마셨던(飮) 술로 높은 알코올 도수에도 부드러운 감칠맛이 특징이며, 감칠맛 나는 신맛은 입맛을 당기는 것이 특징이다.
  • 면천두견주 360
    • 제조사
      면천두견주
    • 주원료
      국내산 찹쌀, 누룩, 진달래꽃
    • 규격/도수
      360ml / 18%  
    • 제품특징
      국가무형문화재 86-2호 면천두견주는 고려의 개국공신인 복지겸의 전설과 관련이 있는 술이다. 찹쌀과 두견화라 불리는 진달래꽃을 섞어 빚는 술로 가양주(家釀酒)이며 가향주(加香酒)라고 할 수 있다. 양조 횟수로 분류하면 이양주(二釀酒)이며 밑술 빚는 날로부터 발효와 숙성에 이어 저장에 이르기 까지 100일간이라는 장기공정을 거치는 발효주로 색은 담황색이고 단맛이 돌면서 점성이 있는데 일반 곡주와 달리 신맛과 누룩 냄새가 거의 없고 진달래꽃 향기가 일품이다.
  • 모든날에
    • 제조사
      양양술곳간
    • 주원료
      정제수48.8%, 찹쌀(국내산, 39%), 멥쌀(국내산, 7.8%), 밀누룩4.4%
    • 규격/도수
      500ml / 15%  
    • 제품특징
      모든날에 15도는 청정지역 양양에서 난 쌀과 한계령 맑은 지하수로 빚어낸 프리미엄 약주이다. 물과 쌀, 누룩 외에 다른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건강한 술을 지향하고 있다.
  • 삼양춘 생약주
    • 제조사
      삼양춘
    • 주원료
      강화섬쌀, 전통누룩, 정제수
    • 규격/도수
      500ml / 15%  
    • 제품특징
      삼양춘은 조선시대 고급술에 사용되던 양조 기법인 삼양주(세 번 빚는 술)에서 아이디어를 얻어서 실제로 세 번으로 나누어 빚는 삼양주 기법을 사용한 막걸리이다. 삼양춘은 서울·경기·인천 지역의 소수의 양반가에서만 빚어 마시던 삼양주(三釀酒)를 현대적 취향에 맞게 새로이 복원한 고급 발효주로서 과거 호남지방의 명주로 알려졌던 호산춘(壺山春)의 밑술 재료로 사용되었던 범벅(쌀가루에 뜨거운 물을 부어서 익힌 상태)과 서울·경기·인천 지역의 명주로 알려졌던 삼해주(三亥酒)의 세 번 빚는 기법이 융합된 형태의 술이다. 첫 맛은 은은하게 달콤하며 끝 맛은 쌉쌀함이 매력적인 술이다. 마실수록 자연스럽고 은은하게 퍼지는 단맛이 밑에 깔리고 그리고 조금 있으면 몸이 후끈 해지면서 마시기 편안한 술이다. 과하지 않은 단맛과 적당한 산미 구수한 감칠맛이 복합적으로 어우러지면서 탄탄하게 균형이 잡힌 生약주다. 과실향이 풍부하고 부드러운 목넘김으로 와인잔에 마시면 마치 아이스와인을 마시는 착각에 빠진다. 고소하고 담백한 해산물(꼬막, 소라숙회, 문어숙회, 생선회 등)과 만나면 환상의 찰떡궁합이다.
  • 만다린약주
    • 제조사
      제주곶밭
    • 주원료
      정제수, 멥쌀(국내산), 감귤농축액, 진피(감귤껍질), 귤꽃, 한라봉과피, 당유자 과피, 계피, 밀누룩(우리밀)
    • 규격/도수
      375ml / 12%  
    • 제품특징
      인공 감미료 없이 국내산 쌀과 제주 시트러스로 빚은 지역특산주입니다. 제주섬이 천천히 걸러낸 맑은 화산암반수와 국내산 햅쌀로 두 번 술은 빚고 제주도 유기농 한라봉, 귤, 당유자 등을 브랜딩해 향을 입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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