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주·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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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매반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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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술빚는 전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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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료포천쌀45.02%,국산팥4.5%,전가네 누로룩4.5%,정제수4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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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격/도수500ml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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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특징팥을 원료로 세 번 빚은 삼양주. 창경궁의 500년된 홍매가 반쯤 피었을 때의 빛깔을 닮았다고 이름 붙인 약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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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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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하향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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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료찹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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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격/도수750ml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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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특징하향주는 국화, 찹쌀, 누룩, 비슬산의 맑은 물 등을 사용하여 빚어 술에서 연꽃향기가 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신라고찰 유가사에서 빚기 시작해 1000년을 이어내려 온 술이다. 직접 제조한 누룩으로 100일을 발효하여 깊고 부드러운 맛이 일품이며 은은한 연꽃향이 입안에 맴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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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15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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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백경증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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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료찹쌀(국내산),백경밀누룩[밀.국내산], 백경쌀누룩[멥쌀(국내산),조제종국], 정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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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격/도수500ml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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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특징순하고 실크같은 질감으로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며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깔끔함. 꽃, 살구, 배, 사과, 복숭아, 오렌지와 같은 과일향이 풍부하고 누룩향이 적당하며 끝에 감칠맛이 좋음. 산미와 당도의 균형이 잘 잡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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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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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농업회사법인 연천양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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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료쌀(국내산), 누룩, 정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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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격/도수500ml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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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특징경기도 최북단 DMZ의 민통선에 위치한 연천양조장에서 연천 고래실논에서 재배되는 연천쌀과 누룩으로 빚은 연천 연주는 전통방식의 약주인데 단맛이 감하지 않아 마실 때 술과 안주를 부르는 맛입니다. "연주(戀酒)"는 사랑스러운 뜻도 있지만 자기 돈 내고 마시고 싶은 술이란 의미도 지닙니다. 그 만큼 양조인 스스로도 고개가 끄덕여지는 술맛을 내겠다는 다짐으로 집어진 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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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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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병영주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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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료국내산 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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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격/도수375ml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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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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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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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배상면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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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료쌀, 누룩, 민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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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격/도수330ml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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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특징민들레대포는 자연의 민들레와 생쌀로 빚은 부드러운 약주이다. 대포는 술 또는 술잔을 의미한다. 역사적으로 ‘크게 나누다’는 의미로 세종 때부터 사용되어 왔다고 하며 근대에는 약주, 소주, 막걸리 등 모든 주종을 통칭해 대포라 불렀다. 자연의 민들레꽃과 생쌀발효법으로 빚어 부드럽고 맛있는 술로 다음날 숙취가 거의 없다. 민들레는 포공초라 불리는데 그 성질이 치우침이 없고 맛은 달며 독이 없다고 전해져 예로부터 집에서 직접 빚는 술의 재료로 많이 쓰여 왔다. 민들레대포는 추억의 대포를 떠올리는 어르신들께는 포근함과 편안함으로, 젊은 세대에게는 신선하고 산뜻한 느낌으로 다가가 남녀노소 누구나 찾을 수 있는 제 3의 대중주로 자리매김하고자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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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엽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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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농암종택 전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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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료찹쌀, 멥쌀(국내산), 누룩, 정제수, 밀 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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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격/도수375ml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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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특징꽃술에 들어간 꽃은 시들거나 다치지 않게 하나 하나 손으로 수술을 정리해 세척한 뒤 빚은 술이다. 꽃술은 혀끝에서는 꿀 향이 코끝에서는 아카시아 향이 기분 좋게 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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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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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대밭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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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료국산 쌀, 국산 전통 누룩, 물, 대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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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격/도수500ml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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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특징막걸리 단맛을 내는 인공감미료(아스파탐) 사용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쌀의 단맛으로만 맛을 낸 대밭고을의 약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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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오백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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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한산소곡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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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료찹쌀(국내산), 백미(국내산), 누룩(밀:국내산), 정제수, 야국, 메주콩, 생강, 홍고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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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격/도수700ml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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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특징한국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술, 백제 의자왕과 선대 황제들이 즐기던 고급 술이다. 사천의 품질 좋기로 유명한 쌀과 누룩을 사용하여 아스파탐 인공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는 1500년 이상 빚어 온 우리의 전통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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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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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김포양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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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료국내산 쌀, 옥전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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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격/도수750ml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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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특징김포란 금을 파는 가게이고 예주란 맛있는 술을 말한다. 즉, 맛있는 술과 부를 함께 담아들인다는 의미이다. 김포예주는 옅은 황금빛을 보이고 있으며 거부할 수 없는 미묘한 단맛이 확실하게 느껴지며 모난 곳이 전혀 없는 친근한 맛이다. 감추어진 신맛이 훌륭한 악센트이며 특징이다. 목 넘김이 부드럽고 마시고 난 후에 속이 따뜻해진다. 원료처리 시 액화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곡물 특유의 향(잘 익은 과일향)을 그대로 유지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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