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류주

  • 로아 포르토
    • 제조사
      배혜정도가
    • 주원료
      쌀소주원액(쌀(국내산)
    • 규격/도수
      700ml / 40%  
    • 제품특징
      국내산 햅쌀과 특허받은 누룩을 정성을 담아 끓여 증류하고 오크통에 숙성한 진짜 소주입니다. 배도가 로아 포르토는 국내 최초 포르투 포도주 오크통을 사용해 숙성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프리미엄 한국 증류식 소주입니다.
  • 빡치주
    • 제조사
      술샘
    • 주원료
      증류원액(쌀 국내산 100%), 정제수
    • 규격/도수
      375ml / 25%  
    • 제품특징
      빡치주는 토종 OTT 왓챠가 ‘좋좋소’ 콘텐츠 속 제품을 구현하여 출시한 전통주다. 전통주 전문 기업 술샘 양조장과 함께 선보인 빡치주와 개빡치주는 100% 국내산 햅쌀 전통 증류식 소주다.
  • 필40
    • 제조사
      술아원
    • 주원료
    • 규격/도수
      375ml / 40%  
    • 제품특징
  • 모월 로
    • 찾아가는양조장 마크
    • 제조사
      모월
    • 주원료
      쌀(국내산), 누룩, 정제수
    • 규격/도수
      500ml / 25%  
    • 제품특징
      깊은 향을 가진 증류주입니다.
  • 바야흐로
    • 찾아가는양조장 마크
    • 제조사
      시나브로 와이너리(불휘농장)
    • 주원료
      증류주 원액
    • 규격/도수
      500ml / 40%  
    • 제품특징
      시나브로 와이너리에서 직접 양조한 와인을 증류해 만든 술입니다. 한 해에 약 500병만 생산합니다. 기존의 증류주와는 다른 특별한 맛과 향이 특징입니다. 40도 고도주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목넘김이 부드럽고 깔끔합니다.
  • 민속주 안동소주
    • 제조사
      민속주안동소주
    • 주원료
      국내산 쌀, 누룩, 정제수
    • 규격/도수
      400ml / 45%  
    • 제품특징
      안동소주는 주로 명문가의 가양주로 계승되어 왔으며 일제 강점기와 해방 후 식량문제 등으로 자칫 단절될 위기에 처한 적이 있었다. 서울 올림픽을 계기로 정부의 적극적인 민속주 발굴에 힘입어, 1987년 경북 무형문화재 제12호 안동소주 기능보유자로 고 조옥화여사가 지정되어 1990년 9월에 생산을 시작했으며, 고 조옥화 여사는 2000년 국가지정 식품명인 제20호로도 지정되기도 했다. 현재는 안동소주 기능보유자인 며느리 배경화와 아들 김연박에게 제법이 전승되어 생산하고 있다. 안동의 “맑고 깨끗한 물과 옥토에서 수확된 양질의 쌀”을 가지고 전통비법으로 빚어낸 증류식소주로서 45도의 높은 도수에도 마신뒤 담백하고 은은한 향취에다 감칠맛이 입안 가득히 퍼져 매우 개운하다. 또 장기간 보관이 가능하며 오래 지날수록 풍미가 더욱 좋아지는 장점을 가진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주이다.
  • 연연 25
    • 제조사
      농업회사법인 (주)온증류소
    • 주원료
      증류원액(경기도 친환경 쌀100%).정제수
    • 규격/도수
      300ml / 25%  
    • 제품특징
      쌀 소주에 깨의 향을 더하여 두 번 내린 증류주입니다.
  • 우곡소주
    • 제조사
      배혜정도가
    • 주원료
      쌀소주원액(쌀(국내산), 국, 효모, 젖산, 물), 물
    • 규격/도수
      375ml / 25%  
    • 제품특징
      감미료를 전혀 넣지 않고 오직 쌀과 누룩으로만 빚은 한국 전통 증류식 소주입니다.
  • 신선주 소주
    • 찾아가는양조장 마크
    • 제조사
      농업회사법인 (주)신선
    • 주원료
    • 규격/도수
      375ml / 42%  
    • 제품특징
  • 독산 53
    • 제조사
      오산양조
    • 주원료
      국내산 쌀, 누룩, 효모, 정제수
    • 규격/도수
      250ml / 53%  
    • 제품특징
      독산 53은 오산에서 재배한 세마쌀을 주원료로 누룩과 물 이외에는 인공감미료를 넣지 않고 빚어 상압증류한 전통 소주이다. 증류한 소주 원액은 유약을 바르지 않는 전통 옹기에서 100일 이상 숙성한다. 알코올 도수 53도의 고도주로 입 안에서 기화하며 퍼지는 풍미가 일품이다. 곡물, 허브, 스파이스의 향이 조화로운 소주로 온더락으로 즐기기에도 좋은 쌀소주이다.
키워드 사전
가성비 가을 겨울 고문헌 과일류 기념일 달콤 드라이 매실 명절 무감미료 베리류 삼(蔘)류 선물 소용량 스파클링 여름 연말 예쁜술 이색전통주 저도수 저용량 진한맛 집들이 칵테일 커플 키워드선택 탄산 통밀 파티 혼술 홈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