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류주

  • 불소주
    • 제조사
      한산소곡주
    • 주원료
      멥쌀(국내산), 찹쌀(국내산), 누룩(국내산 밀함유), 효모, 정제수
    • 규격/도수
      500ml / 41%  
    • 제품특징
      火(불)소주는 1500년의 전통재래비법으로 빚은 한산소곡주를 그대로 증류하여 한 방울 한 방울 정성을 담아 모아 만든 증류식 소주로 그윽한 향취와 특유의 감칠맛이 그대로 살아 숨쉬는 술이다. 도수 41도의 강한 첫 맛과 함께 깔끔한 뒷 맛을 가지고 있으며 일체 감미료가 들어가지 않아 다른 술과 섞어 마시지만 않으면 숙취가 없다.
  • 삼해소주
    • 제조사
      ㈜삼해소주
    • 주원료
      멥쌀, 찹쌀, 누룩
    • 규격/도수
      400ml / 45%  
    • 제품특징
      삼해주의 주 재료는 맵쌀과 찹쌀, 누룩, 물이고, 맑은 약주를 만든 뒤 숙성시켜서 증류하면, 약주 투입 양의 30% 정도만 얻을 수 있는 고급 소주가 되는데, 이것이 바로 삼해소주다. 삼해소주는 장기 저온 발효, 숙성 과정을 통한 약주로 증류하기 때문에 풍미가 부드럽고, 뒷맛의 여운이 길며 첨가물이 일체 들어가지 않아서 숙취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 소나무와 학
    • 품평회마크
    • 제조사
      용두산조은술(영)
    • 주원료
      국내산 쌀, 황기
    • 규격/도수
      700ml / 43%  
    • 제품특징
      충북 제천시 송학면의 상징인 소나무와 학(Pine&Crane)은 전통증류주방식으로 제천 약초를 이용하여 농촌종합개발사업의 일환으로 탄생하였다. 오대쌀을 발효·숙성한 다음 감압증류방식으로 증류하고 황기, 당귀 등의 약초에 침출 후 1년 이상 장기 숙성한 술로 약초향과 함께 깔끔한 맛이 난다.
  • 제주술익는집 고소리술
    • 품질인증2 마크
    • 찾아가는양조장 마크
    • 제조사
      제주고소리술익는집
    • 주원료
      잡곡, 누룩, 정제수
    • 규격/도수
      400ml / 40%  
    • 제품특징
      제주를 대표하는 "고소리술"은 "오메기술"이 등장하고 나서 수백 년의 세월이 지난 다음 고려시대 몽골인이 제주에 정착하면서 전래된 술입니다. 제주도와 마찬가지로 지금도 개성과 안동에 소주가 유명한 것은 고려시대 몽고군이 그 지역에 주둔했던 결과입니다. 몽고군은 일본 정벌을 위해 병참기지로 제주도에 주둔하며 증류주 제조기법을 전하게 되고 이후 조선시대에 널리 보급되어 저장용 술로 자리잡아 제주도를 대표하는 술이 되었습니다. "제주 고소리술"은 인공적인 첨가물 없이 옛 전통방식 그대로 제조하여 그 전통을 잇고 있습니다. "제주 고소리술"은 한 때, 개성소주, 안동소주와 더불어 우리나라 3대 소주로 손꼽을 정도로 그 명성을 떨쳤습니다. 향기롭고 진한 맛과 순한 듯 하면서도 은근하게 올라오는 취기로 술을 마시는 흥취가 있고 숙취가 없습니다. "제주 고소리술"은 시간이 빚은 술이라고도 한다. 모든 과정이 손맛으로 빚어지고 오랜 기간 저온 항아리 숙성으로 부드럽고 목 넘김이 좋습니다. "제주 고소리술"은 고소리술 무형문화재 기능보유자인 김을정 할머니와 전수자에 의해 빚어지고 있다. 술이 대량생산으로 규격화 되고 있는 현재, 오래전 한국의 소중한 술 문화인 가양주 문화가 사라지는 것을 보며 "제주술익는집"은 양조 시설의 현대화를 과감히 포기하고 전통방식으로 술을 빚고 있다. 술을 빚는 것은 공장이 아닌 자연이며, 기계가 아닌 사람의 손이라는 것을 모토로 오늘도 자연과 함께 느림의 미학으로 술을 빚고 있다.
  • 육십일도
    • 제조사
      술빚는전가네
    • 주원료
      쌀, 효모, 젖산, 옥분, 억새어린순, 지초뿌리, 정제수
    • 규격/도수
      250ml / 61%  
    • 제품특징
      환갑을 축하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두 번 증류한 증류주이다.
  • 달홀진주25
    • 제조사
      농업회사법인 달홀주조
    • 주원료
      정제수 증류원액(쌀: 국내산), 국, 효모, 정제효소제
    • 규격/도수
      375ml / 25%  
    • 제품특징
      전통방식증류의 무감비 순수 증류주. 레몬이나 라임을 띄워 얼음과 함께 칵테일 해서 마시면 더욱 좋다.
  • 로아19옐로우
    • 찾아가는양조장 마크
    • 제조사
      배혜정도가
    • 주원료
      배소주원액(배(국내산), 쌀(국내산), 물, 효모, 국, 젖산), 물
    • 규격/도수
      350ml / 19%  
    • 제품특징
      로아 19도 옐로우는 국내산 쌀과 배를 원료로 사용하여 빚은 술을 상압동 증류기를 통해 증류하여 장기간 숙성한 제품입니다. 흰 빌깔의 이슬이라는 뜻을 담은 프리미엄 증류주로써 로아를 만드는 한방울 한방울의 시간은 한국적인 정성스러움을 로아의 맑고 투명함은 비움과 여유 그리고 풍류를 의미합니다. 배를 사용하여 고도주의 풍미를 부드럽게 감싸주고 은은하며 그윽하게 퍼지는 배향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예천주 사월24
    • 제조사
      농업회사법인(주)착한농부
    • 주원료
      오미자(국내산)증류원액, 건오미자(국내산)추출액, 정제수
    • 규격/도수
      375ml / 24%  
    • 제품특징
      "예천주 사월"는 경북 예천의 친환경 오미자를 원료로 국세청으로부터 이전 받은 특허공법과 농업회사법인(주)착한농부의 주류 생산 역량이 결합하여 탄생한 프리미엄 오미자 증류주입니다. 맑고 투명한 주황 빛깔에 오미자 특유의 오묘하고 상큼한 향, 그리고 오미자의 다섯 가지 맛을 느낄 수 있는 제품입니다. 다수의 주류품평회에서 수상하여 맛과 품질을 인정 받았습니다. 춤출사(娑), 달월(月)을 브랜드로하고 있는 "예천주 사월"은 입안에 머금으면 달빛아래 춤을 출듯한 같은 느낌을 표현한다고 합니다.
  • 서울고량주 오크
    • 제조사
      서울고량주
    • 주원료
      고량주원액 (국내산 수수, 누룩, 효모)
    • 규격/도수
      375ml / 40%  
    • 제품특징
      오크통에서 숙성해 풍부한 바닐라와 오크 향을 입은 <서울 고량주 오크>는 도수 40도로 뚜껑을 개봉하면 위스키 향이 퍼지고 입안에 들어오면 은은한 닷맛과 함께 어우러진다. 높은 도수에 비해 끈적이지 않고 부드럽게 넘어가 특유의 향을 잔잔하게 남기며 깔끔하게 마무리된다.
  • 죽력고25
    • 찾아가는양조장 마크
    • 제조사
      추성고을
    • 주원료
      정제수, 국내산 쌀, 누룩, 죽력, 계피, 석창포, 생강, 효모
    • 규격/도수
      350ml / 25%  
    • 제품특징
      명렬한 기세로 땅을 뚫고 하늘로 치솟는 대나무의 성질을 전통방법으로 담아내어 만든 것이 죽력, 즉 대나무의 수액이다. 죽력은 알칼리성의 건강식품으로 오래전부터 가정상비약으로 요긴하게 쓰인 민간약재이다. 죽력을 이용해 술을 빚은 것이 육당 최남선이 조선3대 명주로 꼽았던 죽력고이다. 죽력이 첨가되면 은은한 단맛과 대나무향이 어우러져 술의 풍미가 깊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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