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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양조장과 가까운 국립공원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21-11-08
  • 조회수 123

 

 

 

 

 

 

 

01. 전라북도 남원시


 

 

 

 

 

 

 

운봉주조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지리산 자락 해발 500m에 위치한 운봉주조는 남원에서 재배한 다양한 허브를 활용한 ‘지리산 허브잎술’, ‘지리산 야관문 쌀막걸리’ 등을 생산하는 양조장입니다. 1980년에 설립되어 2대째 운영 중인 곳으로 양조장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장을 갖추고 있으며 체험장에서는 막걸리 빚기, 쿠키 만들기 등의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지리산 국립공원

 

 

 

 

 

우리나라 최초의 국립공원인 지리산은 320km의 둘레길과 1,500m가 넘는 웅장한 산봉우리들의 능선을 자랑하는 커다란 규모의 산입니다.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사찰부터 국내 3대 계곡으로 꼽히는 칠선계곡까지 다양한 볼거리가 많은 곳이죠. 특히 가을철에 노고단을 올라가면 지리산 10경으로 꼽히는 운해를 볼 수 있답니다.

 

 

 

 

 

 

 

02. 강원도 원주시


 

 

 

 

 

모월

 

 

 

 

 

치악산으로 들어서는 길목에 위치한 모월 양조장은 2020년 우리술 품평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모월 인’을 생산하는 곳입니다. 원주 유일의 찾아가는 양조장이기도 한데요. 특히 술과 문화가 공존하는 곳으로 양조장에서 후원하는 현대미술 작가의 작품을 곳곳에서 볼 수 있으며, 2층 시음장에 마련된 야외 테라스에서는 국악제 등의 공연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치악산 국립공원

 

 

 

 

 

예부터 단풍이 아름다워 ‘적악산’이라고도 불린 치악산은 강원도 원주를 대표하는 명산입니다. 11월 초~중순에 방문하면 색색으로 물든 절경을 볼 수 있죠. 특히 구룡사 앞을 지키고 있는 웅장한 은행나무가 노랗게 물든 모습은 단연 으뜸! 무려 1억 5천만년 전 공룡이 살던 시대부터 있었던 보호수로 높이 25m, 둘레 350cm의 크기를 자랑한답니다.

 

 

 

 

 

 

 

 

03. 전라남도 담양군


 

 

 

 

 

추성고을

 

 

 

 

 

 

전남 담양에 위치한 추성고을은 3대째 가업을 이어오며 ‘추성주’를 생산하고 있는 양조장입니다. ‘추성주’는 신선주의 일종으로 두충, 창출, 육계, 우슬, 하수오 등 20가지 약재를 넣고 만든 술이죠. 이곳에서는 양대수 식품명인이 직접 빚은 추성주를 맛볼 수 있으며, 전통 소줏고리를 활용한 증류체험, 담양의 대나무를 활용한 죽통술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무등산 국립공원

 

 

 

 

 

 

무등산은 ‘등급을 매길 수 없는 산’이라는 뜻을 가진 명산으로 예부터 산세가 유순하고 아름답기로 유명한 곳입니다. 특히 무등산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에 속한 곳으로 해발 1110m에 올라가면 9000만 년 전 화산이 폭발해 생긴 주상절리 ‘서석대’를 볼 수 있답니다. 쌀쌀한 바람이 부는 가을에 방문하면 산과 들판을 은빛으로 수놓은 억새 군락을 볼 수 있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를 유발합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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