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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신상술:: 여유로운 여름을 위한 신상 전통주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21-06-21
  • 조회수 414

 

 

 

여름의 시작 6월, 푸르게 물든 마당을 바라보며 여유롭게 즐기기 좋은 신상술들이 찾아왔습니다. 신상 우리술 한잔 기울이면 평화로운 정원에서 풍류를 즐기는 양반이 된 느낌이 듭니다. 6월 새롭게 찾아온 전통주들과 여유로움을 느끼고 싶다면 모두 주목해 주세요!

 

 

 

 

 

 

 

 

 

 

 

 

 

여유로운 뜰채에서 한잔

양조학당 뜰


 

 

 

 

양조학당 시리즈의 라벨들은 풍류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반주를 하며 여유와 사색을 즐기는 모습이 정말 평화로워 보입니다. 라벨 속 주인공처럼 고즈넉한 뜰채에서 양조학당 뜰을 한잔 마시면 평화로운 여름날이 완성돼요. 양조학당 뜰은 쑥과 솔잎으로 맛과 향을 내어 기분 좋은 달달함과 산뜻하고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간단한 안주와 함께 식전주로 즐겨도 좋고, 한식류와 곁들이면 더욱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양조학당은 전통주 교육기관인 한국양조연구소의 10년 노하우를 담아 탄생한 브랜드입니다. 좋은 술이란 무엇이고 어떤 것이 행복한 주도(酒道)인지 알려 더 나은 우리술 문화를 만들어나가고자 설립되었습니다. 그 정신을 이어서 일정한 품질 유지를 위해 한 달에 500병만 한정 판매를 합니다. 제품 라벨에 제조 넘버가 기입되어 있으니 소장 가치가 더 올라가요! 오늘 여유로운 저녁을 보내고 싶으시다면 양조학당 뜰 한잔 어떠세요?

 

 

 

양조학당 뜰

주종: 탁주

양조장: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한국양조연구소

도수: 12%

용량: 500ml

원재료: 멥쌀, 찹쌀, 백국, 효모, 솔잎, 쑥, 정제수

 

 

 

 

 

 

 

여봐라~ GIN 한잔 내오거라

선비 진


 

 

 

한국의 특색이 들어가 더 특별한 술, 선비 진입니다. 올곧은 선비의 정신으로 술을 빚어 선비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끈적이는 여름 날씨에 선비 진 한 잔이면 선비처럼 여유로운 하루로 탈바꿈합니다. 진의 상쾌하면서 시트러스한 풍미가 푸르른 여름날의 풍경과 잘 어울립니다. 주니퍼베리에서 오는 진 특유의 상쾌함과 강렬한 풍미뿐만 아니라 한국적 특색이 담긴 솔잎, 오미자, 천혜향, 국화, 감초 등이 재료로 사용되어 선비 진만의 매력이 한층 업그레이드되었어요.

 

 

 

 

 

 


입안을 가득 채우는 상쾌함과 시트러스, 은은한 솔향으로 튀김, 양식류와 같이 기름진 음식과 잘 어울립니다. 48도의 높은 도수가 부담스럽다면 토닉워터와 얼음, 레몬을 곁들여 진토닉으로 즐겨도 좋아요. 부드러운 목 넘김 뒤에 산뜻하고 쌉쌀한 맛이 입에 남아 또다시 술잔에 손이 가게 합니다.

 

 


선비 진

주종: 일반증류주

양조장: 농업회사법인 토끼소주

도수: 48%

용량: 750ml

원재료: 진증류원액 (찹쌀, 감귤 등)

 

 

 

 

 

 

 

입안에서 피어나는 장미 정원

연희장미


 

 

 

장미의 아름다움을 눈으로 한번, 향긋한 꽃향기를 코로 한번 즐겼다면 이제는 입으로 즐길 차례입니다! 장미의 계절 6월을 맞아 장미를 담은 막걸리 연희장미가 출시되었습니다. 연희장미를 마시는 순간 장미 정원 한가운데를 거닐고 있는 기분이 들어요.

 

 

 

 

 

 

새콤달콤한 맛으로 입이 즐겁고, 분홍빛 아름다운 비주얼로 눈이 즐겁고, 향긋한 장미향으로 코까지 즐거운 1석 3조의 연희장미입니다. 연희장미에 장미 꽃잎을 띄워 마시면 더욱 진한 장미향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핑크빛 막걸리에 꽃잎을 동동 띄워 마시니 인증샷을 저절로 찍고 싶게 만들어요. 장미의 향기가 톡톡 튀고 적절한 산미가 조화로운 이 탁주는 기름진 중식과의 조화가 좋습니다. 중식과 막걸리의 HIP한 조화가 색다른 맛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연희장미

주종: 탁주

양조장: 같이양조장

도수: 10%

용량: 350ml

원재료: 정제수, 멥쌀, 찹쌀, 누룩, 장미

 

 

 

 

 

 

 

시원한 동해안을 닮은

달홀진주


 

 

 

동해안의 상쾌한 바닷바람을 닮은 소주가 등장했습니다. 바로 달홀진주인데요, 달홀은 고성의 옛 지명 이름입니다. 달홀진주의 정갈하고 구수한 향이 마치 한가로운 바닷가의 벤치에 앉아 여름 날씨를 즐기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고성의 쌀로 빚은 증류식 소주이며 약 반년간의 숙성을 거쳐 드디어 세상에 출시되었습니다.

 

 

 

 

 

 

검은색과 흰색의 깔끔한 패키지와 힘 있는 캘리그래피 로고가 고급스러운 느낌 더해줍니다. 도수에 따라 25%와 40% 두 가지 제품이 있으니 취향에 따라 골라보세요. 달홀진주는 화사한 향과 오래 묵을수록 깊어지는 맛과 향이 특징입니다. 레몬이나 라임을 띄워 얼음과 함께 마시면 고소한 풍미가 더 살아나요. 깔끔한 마무리로 기름진 육류와도 담백한 해산물과도 잘 어울립니다.

 

 


달홀진주

주종: 증류식소주

양조장: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달홀주조

도수: 25%, 40%

용량: 375ml

원재료: 정제수 증류원액, 국, 효모, 정제효소제

 

 

 

 

 

 

 


 

 

 

푸릇푸릇 해진 여름 풍경에 우리술 한잔 곁들이면 여유로운 한 폭의 그림이 완성됩니다. 여러분들도 6월 새롭게 찾아온 전통주들과 함께 여름의 여유로움을 느껴보세요~ 앞으로 전해드릴 더술의 소식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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