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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술에 과일이 퐁당! 달콤한 과일로 만든 전통주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21-08-30
  • 조회수 232

 

 

 

 

 

이제 뜨거운 여름의 더위도 한풀 꺾였습니다. 여러분들은 올 여름 과일 많이 드셨나요? 과일을 더 맛있게 먹는 나만의 방법 하나쯤 있으실 텐데요. 오늘은 과일잼, 과일청, 과일주스 등등 달콤함을 즐길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 중 과일과 우리술의 달콤한 만남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여름을 떠나보내기 아쉬운 분들께 좋아하는 과일로 만든 술을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보랏빛이 매력적인

별산 오디


 

 

 

(좌) 인스타그램 @2you_bar_jamsil, (우) 인스타그램 @2you_bar_seosan

 

 

 

 

 

새콤달콤한 오디가 막걸리와 만났어요. 오디는 뽕나무에서 열리는 열매입니다. 오디는 처음에는 녹색인데 검은빛을 띈 자주색으로 익습니다. 익으면 즙이 풍부해지고, 맛은 새콤달콤하고 신선한 향기가 납니다. 별산 오디는 오디의 매력을 한 병에 담아냈답니다~

 

 

 

 

 

 

(좌) 인스타그램 @street.82_, (우) 인스타그램 @mr.beard_moonshiner

 

 

 

 

 

 

별산 오디는 천연 탄산의 짜릿한 청량감이 매력적인 생막걸리입니다. 최대한 술 속에 탄산을 녹아들게 만들어 마지막 잔까지도 탄산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기존의 별산은 식초를 이용한 새콤한 맛으로 인기가 많았는데요. 이번에 오디가 들어간 버전이 새롭게 나와 달콤함까지 추가되었습니다. 별산 오디의 톡톡 튀는 매력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별산 오디

주종 : 탁주

양조장 : 양주도가

도수 : 6%

용량 : 800ml

원재료 : 정제수, 쌀, 당류가공품, 오디, 종국, 효모

 

 

 

 

 

 

시트러스 향 물씬 풍기는

고흥유자주


 

 

 

(좌) 인스타그램 @2you_bar, (우) 인스타그램 @eul_hae

 

 

 

 

 

 

고흥유자주는 마치 별빛이 쏟아지는 것 같은 라벨이 눈에 띕니다. 애칭으로 ‘고유’라고도 불리는데요. 고흥유자주는 유자가 들어가 귀여운 노란빛을 내는 약주입니다! 한 병에 2개 분량의 유자 생과가 들어가 있어 상큼한 맛을 아낌없이 느끼실 수 있습니다.

 

 

 

 

 

 

(좌) 인스타그램 @hanjipark, (우) 인스타그램 @after_jue

 

 

 

 

 

유자 특유의 상큼함과 적당한 달콤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입안 전체에 유자향이 퍼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얼음을 넣어 온더락으로 즐기면 더 풍부한 유자의 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고흥유자주

주종 : 살균약주

양조장 : 녹동양조장

도수 : 12%

용량 : 500ml

원재료 : 쌀, 입국, 누룩(밀함유), 정제효소, 효모, 정제수, 유자, 원당

 

 

 

 

 

 

눈, 코, 입이 온통 복숭아

금이산농원의 복숭아 와인


 

 

 

(좌) 인스타그램 @somedays_mm, (우) 인스타그램 @suldog_ac

 

 

 

 

 

 

금이산농원의 복숭아 와인은 라벨에 복숭아가 한가득 있어서 보기만 해도 복숭아 향이 물씬 풍깁니다. 뚜껑을 열면 향긋하고 달콤한 복숭아 향이 물밀 듯 밀려옵니다. 신선한 복숭아를 베어 문 듯 은은하고 달콤한 복숭아 본연의 풍미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복숭아 와인은 화이트 와인으로 묵직한 포도와인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볍고 상큼합니다. 화이트 와인인만큼 해산물과 참 잘 어울리는데요. 그래서 회, 굴, 조개 등 해산물과 곁들어 드시길 추천합니다.

 

 

 

 

 

복숭아 와인

주종 : 과실주

양조장 : 영농조합법인 금이산농원

도수 : 12%

용량 : 500ml

원재료 : 복숭아, 백설탕, 효모, 메타중아황산칼륨

 

 

 

 

 

 

오미자의 변신

막시모40


 

 

 

(좌) 인스타그램 @sangsuhangout, (우) 인스타그램 @2you_bar_seosan

 

 

 

 

 

 

막시모(máximo)란 스페인어로 최고의, 최고점, 절정에 다다르다는 의미입니다. 이름에서부터 최고의 오미자 증류주를 만들겠다는 막시모40의 자신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오미자로 만들어 맑고 투명한 주황 빛깔을 뽐내는 막시모40은 깔끔한 뒷맛이 특징입니다.

 

 

 

 

 

 

인스타그램 @komericano1_O2

 

 

 

 

 

 

오미자는 다섯 가지 맛이 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신맛, 짠맛, 매운맛, 쓴맛, 단맛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오미자가 들어간 막시모40은 이러한 다섯 가지 맛이 어느 하나 튀지 않고 서로 균형 잡혀 있답니다. 오미자 특유의 오묘하고 상큼한 향까지 있어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막시모40

주종 : 일반증류주

양조장 : 농업회사법인 (주)착한농부

도수 : 40%

용량 : 500ml

원재료 : 오미자증류원액, 오미자원액, 정제수

 

 

 

 

 

 

증류식 소주와 사과의 상큼한 만남

심플리애플


 

 

 

(좌) 인스타그램 @2you_bar_seosan, (우) 인스타그램 @busanjudang

 

 

 

 

 

 

사과가 아기자기하게 그려져 있어, 귀여운 외관의 심플리 애플입니다. 사과는 겉이 빨갛거나 푸르지만 속은 노랗습니다. 그래서 심플리애플의 색도 연한 노란빛을 띈답니다. 뚜껑을 여는 순간 은은하게 사과향이 퍼지는데요. 향으로 먼저 심플리애플의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좌) 인스타그램 @2you_bar_mangmi_bcon, (우) 인스타그램 @asd3043

 

 

 

 

 

 

심플리애플

주종 : 증류식소주

양조장 : (주)배혜정농업회사법인

도수 : 12%

용량 : 350ml

원재료 : 정제수, 사과즙, 쌀, 벌꿀, 천연향료(사과향), 구연산, 국, 효모, 비타민C, 밀함유

 

 

 

 

 

 

 

입안 가득 퍼지는 산딸기향

산애딸기


 

 

 

(좌) 인스타그램 @animalkhw, (우) 인스타그램 @daedongyeojudo

 

 

 

 

 

 

얼마 전 JTBC 예능 프로그램 '바라던 바다'에서 이동욱과 악동뮤지션 수현이 산딸기 막걸리를 만드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윤종신과 김고은이 시음을 한 후 좋은 반응을 보였는데요. 특히 윤종신은 한 모금 마시자마자 맛있고 상큼하다며 흡족해했습니다.

 

산딸기 막걸리 뿐만 아니라 산딸기 와인도 존재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산애딸기는 은은한 산딸기 향과 기분 좋은 단맛이 퍼지는 과실주입니다. 바디감이 깊고 뒷맛이 깔끔하기 때문에 육류나 생선회와 잘 어울립니다.

 

 

 

 

 

산애딸기

주종 : 과실주

양조장 : 산딸기 닷컴

도수 : 11%

용량 : 375ml

원재료 : 산딸기, 효모, 포도당, 지당, 무수아황산

 

 

 

 

 


 

 

 

 

 

오늘은 과일로 만든 우리술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제 여름도 끝이 보이기 시작하는데요. 더술닷컴의 콘텐츠로 여름을 마무리해보세요! 앞으로도 매력적인 우리술을 만나보고 싶다면 다음에도 더술닷컴을 찾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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