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술 카드뉴스

M:막걸리, Z:조아!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23-08-29
  • 조회수 702

 

더술닷컴이 정의하는 MZ의 새로운 의미!

M: 막걸리

Z: 조아!

그렇다면 여러분들은 MZ이신가요?

막걸리를 좋아하는 MZ들을 위한 개성 넘치는 전통주 5종을 소개합니다!

 

 

 

1.호랑이배꼽 에피소드

 

에피소드는 섬세하고도 달콤한 생기가 느껴지는 라이트 바디의 내추럴 막걸리예요.

혀를 감도는 사과의 부드럽고 은은한맛과

코 끝을 스치는 활기 넘치는 시트러스, 그리고 풀내음의 향~?

벌꿀로부터 오는 단맛과 동시에 느껴지는 쌉싸래한 뒷맛이 매력적이랍니다

9도의 술 그대로를 조금씩 음미하셔도 좋고,

얼음 가득 넣고 하이볼로 만들어 드시면 입안이 상쾌해질 거예요.

 

주종: 탁주

양조장: 호랑이배꼽

도수: 9%

용량: 750ml

원재료: 쌀, 사과, 꿀, 유자, 정제수, 누룩, 정백당, 로즈마리

가격: 16,000원

판매처: 호랑이배꼽 스마트스토어

 

 

 

2.이시보양조장 연하

 

연하 막걸리는 제주의 저녁 노을 안개를 상징하는

붉은 색의 노을빛을 담고 있는 제주의 술이에요~

부드러운 질감에 요거트 향과 시트러스한 향이 나는 것이 특징이랍니다!

향미가 풍부하여 와인잔에 따라 천천히 음미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

 

 

주종: 탁주

양조장: 이시보 양조장

도수: 12%

용량: 330ml

원재료: 쌀, 누룩, 백년초, 진피, 정제수

가격: 13,000원

판매처: 이시보 양조장

 

 

 

3.한강주조 짝꿍막걸리

 

보자마자 피식 기분 좋은 미소를 띄게 만드는 디자인의 짝꿍막걸리!

오직 쌀만을 이용하여 기존 막걸리에서 즐길 수 없었던

부담없는 단맛과 부드러움이 아주 매력적인 술이랍니다~

짝꿍막걸리는 살짝 높은 도수의 막걸리로 여겨질수도 있으니

온더락으로도 즐기면 또 새롭게 즐길 수 있을 거예요.

소중한 짝꿍과 함께 짠~! 마시고 박수 짝짝꿍?!

 

 

주종: 탁주

양조장: 한강주조

도수: 8%

용량: 620ml

원재료: 정제수, 쌀, 국, 효모

가격: 5,900원 5,600원

판매처: 술마켓

 

 

 

 

4.상주주조(너드브루어리) 너디호프

 

너디호프는 오랜 연구 끝에 개발한 콜드브루 침출방식으로

생바질의 깊고 진한 향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어요!

바질의 휘몰아치는 향과 보태니컬한 맛,

그 뒤를 따르는 산미의 깔끔한 맛이 아주 조화로운 술이에요~

너디 호프는 드라이와 사워 2가지 종류가 있어요!

사워는 너드 브루어리 특유의 산미를 조금 더 살려주고 단맛도 조금 더 나는 게

바질 주스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드라이는 약간의 슴슴한 간이 더해져 바질향에 조금 더 집중하실 수 있을 거예요.

 

 

주종: 탁주

양조장: 상주주조 (너드브루어리)

도수: 5%

용량: 700ml

원재료: 정제수, 찹쌀, 바질잎, 효모, 정제효소

가격: 10,000원 9,000원

판매처: 너드브루어리 스마트스토어

 

 

 

5.행주산성주가 솜솜

 

솜솜 막걸리는 고양시 지역특산주 면허 1호 행주산성주가와

2호 마깨주 양조장이 함께 기획하여 출시한 막걸리예요!

일체의 감미료를 넣지 않고

오직 쌀, 물, 전통누룩으로만 빚은 프리미엄 순곡주입니다 :)

뭉게 구름을 입에 머금은 듯한 부드러움과

적당한 단맛과 산미가 어우러진 밸런스가 특징으로

부드럽고 깔끔한 맛이 마치 구름, 솜사탕과 같아 이를 표현한 이름으로 지었다고 해요.

 

 

주종: 탁주

양조장: 행주산성주가

도수: 8%

용량: 375ml

원재료: 정제수, 쌀, 누룩

가격: 11,000원 10,670원

판매처: 마깨주

 


 

막걸리를 즐기지 않던 분들도

이 글을 보고 조금은 관심이 생기고

그 맛이 궁금해지지는 않으셨는지요?

자 그렇다면 축하드립니다!

오늘부터는 자신있게 나도 MZ다!

외치고 다니시면 됩니다!

(그렇게 우리 모두 MZ가 되었다는 해피엔딩 ^-^v)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를 유발합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